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202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자기조절 능력의 중요성과 가정에서의 양육 방법 등을 다루며, 부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접수는 7월 9일까지이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부천시와 동광교회가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에게 120만 원 상당의 홍삼스틱 49세트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 참전유공자의 건강 증진과 면역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간 후원을 통한 지역사회의 보훈 가치 실천 사례로 의미를 더했다.

부천시는 오정청년공간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책 제안 역량 강화와 청년 참여 정책 발굴 기반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위촉장 수여, 주요 청년정책 공유, 효과적인 공공정책 제안 요령 강의 등이 포함되었다. 부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정책협의체의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청년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 함양과 독도 수호 의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7월 7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 첨단 ICT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독도사랑회 의왕시지회와의 민관협력으로 진행되며,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연계 프로그램과 일반 시민 대상 무료 개방으로 운영된다.

의왕시지역자율방재단이 의왕역 일대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풍수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 안전 의식 고취와 재난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실생활 안전 수칙 안내,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독려 활동을 펼쳤다. 또한, 재해 취약 지역 배수로 정비 및 예찰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구리시보건소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건강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센터 개소 이후 처음 구성된 협의체의 첫 정기 회의로, 주민 건강 요구도 조사 결과 공유, 지역사회 중심 재활 사업 추진 현황, 노쇠 예방 사업 계획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센터 운영 및 보건사업 추진 과정에서 자문과 협력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26 경기 생물다양성 보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수도권 RCE 간 협력 강화와 함께 지역 생태 자원 현황 공유 및 친환경 도시 발전 방향 논의, 지속가능발전교육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2026년 7월 정기인사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승진 및 신규 임용된 공직자 4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조용익 시장은 공직자들에게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추진하고 민선9기 주요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천시는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하여 6·25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참전 영웅들의 영상 자서전 '잊지 못할 영웅 자서전'을 상영하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25일 통장협의회 등 40여 명의 주민과 함께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망포역, 어린이교통공원까지 대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제초 작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이 휴먼시아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여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원시 영통구가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폭력 및 청소년 도박 범죄 예방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영통구는 청소년 보호 및 지도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