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오산시는 2026년 자원순환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폐건전지·종이팩 수거, 주민 참여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하여 우수 공동주택 10개소에 총 1,5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10월까지 실적 평가 후 12월에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시상하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다시쓰는 지구교실'을 운영하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도록 돕고, 미래세대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가 시민들의 안전한 귀가와 통학을 위해 범죄 취약지역 및 통학로에 방범용 CCTV 127대를 신규 설치 및 교체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101대의 AI CCTV를 도입하여 관제 효율을 높이고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가 암 치료로 인한 탈모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암 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사업'의 2026년 하반기 신청을 7월 1일부터 접수한다. 소득 및 재산 기준 없이 지원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과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인당 최대 70만 원(평생 1회)을 지원한다. 올해는 상하반기 각 10명씩 총 20명에게 지원하며, 하반기 신청은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삼성전자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팹 일부 지방 이전설에 대해 삼성전자 최고위층으로부터 '결코 없을 것'임을 확인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에 계획대로 팹 6기를 건설할 예정이며, 용인시민들의 강력한 반대 투쟁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이 시장은 삼성과 SK하이닉스의 타 지역 대규모 투자 발표가 임박했음을 알리며, 용인 국가산단 축소나 투자 계획 축소 없이는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과 정부에 용인 국가산단 관련 입장 표명을 촉구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용인 국가산단 및 일반산단 조성 속도 제고와 전력 공급 계획 실행을 주문했다.

가평군 MZ패널단이 제4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젊은 공직자들이 발굴한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청렴 문화 확산, 관광 활성화, 친환경 축제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5개 정책 과제가 공개되었으며, '사진 맛집 자라섬 꽃 페스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가평군은 MZ세대 공직자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뉴스포츠 패드민턴 Day' 프로그램을 8월 7일 개최한다. 초등학교 4~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패드민턴 기본기 습득 및 경기 체험을 통해 신체 활동과 또래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구리시에서 제4회 구리아트페스티벌이 26일부터 27일까지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과 분수대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백조의 호수' 발레 공연, 클래식, 국악, 재즈 융합 공연, 비보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구리시는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대재해처벌법 직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와 시민 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한국 재난 안전 컨설팅협회 강사들이 관련 법령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 소속 '청미시니어합창단'이 제3회 전국실버동요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관의 노력을 보여주었다.

이천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대상 문화활동 성료. 이천시니어클럽은 서울대공원 동물원,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는 청남대와 대청호 일원에서 각각 문화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만족감을 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천시는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7월부터 관내 4개 공원 수경시설을 본격 운영한다. 이섭대천공원, 햇살누리 어린이공원, 부악근린공원은 7월 1일부터, 마장근린공원은 7월 4일부터 운영되며, 일부 시설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36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