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 7월 18일 오후 3시,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31> 선정작인 창작 인형극 <neighbourhood 이웃사람들> 공연이 무료로 개최된다. 층간소음 갈등을 소재로 이웃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번 공연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으며, 100% 사전 예매로 진행된다.

의왕시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편의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 납부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우편 고지서 분실이나 납부 기한을 잊기 쉬운 시민들을 위해 납부 세액, 기한, 가상계좌번호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며, 간편결제 링크를 제공해 스마트폰으로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납부 지연 가산세 부담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디지털 세정 서비스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의왕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성능 향상을 위해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5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최대 1,6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붕, 외벽, 단열, 방수 등 건축물 성능 개선과 경관 개선, 공용시설 유지보수까지 포함된다. 신청은 6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의왕시청 도시정비과에서 가능하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가 '2026년 제1차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상반기 업무 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며 도서관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도서관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 확대를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동두천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초청해 전통무용 공연 '예술마실'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순국선열과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하고 전통예술로 존경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진혼무, 승무, 부채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시가족센터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모국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 4가정에 2026년 모국방문 지원사업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가족 관계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항공권과 여행자보험이 제공되었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두천시가 KT 수도권강북법인고객본부와 국가정보통신서비스 망 이용 및 인터넷전화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6년간 안정적인 통신망을 이용하고, 인터넷전화시스템, UC시스템 교체, 행정전화 컬러링·녹취시스템, 웹팩스 개선 등을 추진하여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시민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교육부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이미 교육혁신에 투자해 온 지자체와 교육 현장에 혼란과 아쉬움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동두천시는 '꿈이룸 글로컬 동두천' 비전 아래 162억 원을 투입해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왔으나, 정책 전환으로 인해 학생들의 교육 기회 축소와 학부모의 돌봄 부담 증가가 우려된다. 교육부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과 안정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

부천시가 프랑스 그래픽아트 작가 우이-빈 랑드뤼를 국제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문화·예술 레지던시-빌라 부천'의 첫 참여 작가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천시와 주한프랑스대사관 등이 협력하여 양국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며, 랑드뤼 작가는 3개월간 부천에 머물며 그래픽노블 작업을 이어가고 지역 예술가 및 시민과의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치법규 내 인권 침해 소지 조항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행정력과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의 기본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할 방침이다. 자체 개발한 '자치법규 AI 표준 프롬프트'를 활용해 노동 인권, 차별 행위, 주민 권익 제한, 절차적 권리 등 4대 분야를 점검하며, 9월부터 12월까지 정비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천시가 '2026년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를 통해 약 100억 원 규모의 미이전 공유재산을 발굴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45년간 미등기 상태였던 어린이공원 및 도로 부지, 무상귀속 대상이었던 완충녹지, 30여 년간 소유권 이전이 지연된 국유지 등 다수의 누락 재산을 확인하고 권리보전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공유재산 무단 점유 사례 9곳을 적발하고 변상금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요구했으며, 활용도가 낮은 공공용 재산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방안 마련도 주문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부천시는 제24대 조용익 시장 취임식을 '시민임명식'으로 개최하며, 시민이 시정의 주인임을 강조하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시정의 시작을 알린다. 10대 분야별 시민대표 10명이 시민임명장을 전달하며, 시민주권 가치를 실현하고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