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상반기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 관리 사업 평가 및 향후 계획을 논의하고, 취약계층 지원 강화 및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평택시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평택축산업협동조합으로부터 소나무를 기증받았다. 기증된 소나무는 박람회장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이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박람회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평택시 4-H회, 제4회 빵 페스티벌 & 연결되는 지역 상생마켓 참가해 로컬 농산물, 수공예품, 가공식품 등 선보이며 큰 호응 얻어. 우수한 품질과 정직한 생산 과정으로 소비자 신뢰 확보, 일부 품목 조기 완판 기록.

평택시, 송탄 고덕하늘채시그니처 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9월 9일부터 과태료 부과

평택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동방학교에서 아동 및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인형극 '치아도둑, 충치맨을 조심해'를 공연했다. 비장애 아동보다 구강 관리에 취약한 특수학교 아동·학생을 대상으로 캐릭터 인형극과 레크리에이션, 음악을 통해 구강 교육의 집중도를 높였다. 평택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통해 지속적인 구강건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시 국제교류재단은 7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2025 국제아동미술교류전'을 개최한다. 33개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통해 '평화로운 우리 세상'을 주제로 전시하며, 개막식에는 마술 공연, 어린이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전시 기간 동안 전래놀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5월 8일 시청 앞 분수광장에서 제18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500여 명의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 시민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해 지역구 국회의원, 시·도의원, 외국인 및 다문화 관련 단체 관계자, 주한 네팔 대사 등 외교 사절단이 참석했다. 행사는 풍물놀이, 국악 공연, 7개국 이주민 전통문화 소개, 팝업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7개국 17개 체험 부스와 9개국 음식 부스도 운영됐다. 정장선 시장은 "다양한 문화가 함께하는 도시 평택으로 성장하기 위해 문화의 차이를 인정하고 차별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세계인의 날'은 국민과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며, 2025년 4월 기준 평택시에는 4만 7천140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평택시는 '평택시 인공지능(AI) 비전 수립을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산업, 도시, 농업, 보건·복지, 교육, 행정 6개 분야에 AI 기술 도입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TF를 구성하여 본격적인 비전 수립에 착수하고, 도출된 내용은 '평택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기본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AI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와 두산테스나 임직원 30여 명은 송탄산업단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현수막 제거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평택시는 2025년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15개 초중등학교 6천443명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10개 초등학교 2천여 명 학생에게는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자전거 이용법, 교통법규, 안전표지, 개인형 이동장치(PM) 위험성 등을 교육했다. 실제 자전거도로 환경을 재현한 실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자전거 교통안전 인식 향상과 친환경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와 '평택형 스마트 화재 예방 프로젝트 – 우리동네 온(溫)라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재난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 노후설비 교체, IoT 기반 안전 시스템 연계를 지원한다. 안중읍, 중앙동, 서정동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복지-안전협의체를 구성해 현장 중심으로 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평택시와 평택호 내수면 어업인 단체 30여 명은 평택호에서 약 10톤의 폐어망, 폐어구 및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평택시가 전문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지난해에도 평택 연안 및 내수면에서 83톤의 쓰레기를 수거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