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운영한다. 연납 시 약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연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세정과 및 각 출장소 세무과, 위택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납부 방법은 ARS, 위택스, 지로, CD/ATM 등 다양하다.

평택시가 대만 타이난시와 타이중시를 방문하여 농특산물 교류 협약 체결 및 첨단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평택 배와 타이난 파인애플 상호 홍보, 학교 연계 농특산물 행사 추진 등 농산물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했으며, 타이중시의 CVC Technology와는 620억 원 규모의 투자 및 제조·연구 거점 조성 계획을 논의했다.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2026년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사회적배려청소년 및 일반청소년 17명을 선발하며,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악기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단원들은 악기 연습, 합주, 공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게 된다.

평택시는 2026년 민간환경감시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환경오염 행위 감시에 나설 신규 감시단을 위촉했다. 환경단체와 시민으로 구성된 감시단은 대기, 폐수, 폐기물, 가축분뇨 배출시설 등을 순찰하며 환경보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가 2025년 법정감염병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133건이 신고되어 전년 대비 8.4% 감소했다. 수두가 가장 많이 신고되었으며, 10~19세 및 0~9세 연령층에서 발생 비중이 높았다. 보건소는 학교 및 보육시설 중심의 예방 관리를 강화하고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평택호 해맞이 추진위원회는 2026년 제15회 평택호 해맞이 행사를 평택호 모래톱 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길놀이, 경기민요 공연, 시민안녕 기원제, 시루떡 및 보리차 나눔 행사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택호를 알리고 시민들의 안녕과 소망 성취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평택시가 2026년부터 국가건강검진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자를 대상으로 확진 검사비 지원 사업을 모든 의료기관으로 확대하고, 2025년 검사자에게도 소급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56세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 양성 판정을 받고 확진 검사를 받은 시민이며, 진찰료와 검사비 본인부담금을 최초 1회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평택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권역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며 힘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별 소통 강화를 위해 남부, 북부, 서부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시장, 시의회 의장, 국·도·시의원, 읍·면·동 주요 단체장 등 130여 명이 참석하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평택의 발전을 다짐했다.

평택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1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워크온 앱을 통해 제1차 걷기 선착순 챌린지를 운영한다. 하루 8,000보 이상 걷기를 기준으로 총 20만 보 달성 시 선착순 600명에게 5천 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걷기는 혈액순환 개선, 면역력 향상, 스트레스 완화 등에 효과적이며, 평택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평택시 오성면 지역아동센터가 '2025년 산타가 간다' 사업을 통해 아동 맞춤형 선물과 음식을 지원받아 즐거운 연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느끼게 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종관 오성면장도 지역아동센터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아동 복지 지원을 약속했다.

이태린, 이태현 어린이가 연초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라면 40박스를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세 번째로 기탁했다. 아이들은 용돈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평택시는 공동주택 사업자 간담회를 통해 미분양 해소 및 분양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브레인시티 산업단지 내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조성, 아주대학교병원 건립 등 대형 개발 호재를 분양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미분양 단지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을 당부했다. 평택시 미분양 세대수는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