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만성질환 건강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 무료 혈압·혈당 측정, 1:1 상담,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을 제공하며, 당화혈색소 검사, 건강수첩 제공, 합병증 검사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와 포승보건지소에서도 건강상담실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평택시,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대학교, 한미동맹재단은 한미동맹 강화 및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간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학술 포럼 공동 개최, 한미 우호 교류 행사 추진, 기관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평택시는 20일 공공 및 민간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평택대 박지현 교수를 초빙하여 ‘민관자원 통합제공을 통한 효과적인 사례관리’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현장 사례 소개와 역할극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사례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관내 초·중학생 1300여 명을 대상으로 7월 21일까지 ‘2025년 찾아가는 인구교육 뮤지컬’을 운영한다. 관객 참여형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에게는 가족의 소중함과 진정한 자아 발견 등을, 중학생에게는 양성평등, 가족의 소중함, 올바른 이성 교제 등을 교육한다.

평택시 세교동 힐스테이트 지제역 퍼스티움 경로당이 20일 개소식을 열고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 마련을 축하했다. 155.46㎡ 규모의 경로당은 39명의 회원으로 운영되며, 건강프로그램, 취미교실, 정보공유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23일 지제초등학교에서 청소년 5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 교사, 보건소 관계자들은 피켓, 현수막, 배너를 활용해 흡연·음주·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금주·마약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택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흡연·음주·마약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평택시 환경학습동아리 '에코인사이트'는 환경 세미나 개최 및 시민 참여 환경 체험 부스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스마트 그린도시, 불법 폐기물 관리, AI 기반 악취 관리 등 평택시 환경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알뜰나눔장터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천연비누와 EM 흙공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수질 오염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평택시 팽성도서관은 27일 통복동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회관 추억 음악회’를 개최한다. 2024년 경기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 공연은 버스 안내양 콘셉트로 시대별 음악과 관객 소통 시간으로 구성된다. 팽성도서관은 올해부터 보훈회관 이용자 대상 독서 프로그램 ‘보훈사랑방’을 운영하며 국가유공자들의 삶을 되돌아보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해왔다. 이번 음악회는 이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8월 18일 서정리시장에서 '찾아가는 전통시장 레드써클 캠페인'을 진행하여 상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금연 지원 홍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송탄보건소는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평택시에서 '제20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가 2만 2천여 명의 시민과 주한미군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다양한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편의시설 제공 등을 통해 한미 교류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평택시는 '제20회 한미 친선 한마음 축제'에 참가해 병입 수돗물 'PT-water'를 제공하며 수돗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도관 개량 사업, 수돗물 안심확인제 등 관련 정책을 알렸다. 'PT-water'는 평상시 홍보용으로 제공되며, 재난 시 긴급 급수용으로 활용된다. 평택시는 엄격한 수질 검사를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힘쓰고 있다.

평택~부발 철도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사회기반시설(SOC) 분과위원회의 평가 절차에 돌입했다. 평택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 안성시장, 용인시장, 이천시장 등이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수도권 남부와 강원 동해안 간 접근성 개선, 국가 균형발전, K-반도체 벨트 완성 등의 기대효과를 제시했다. 평택시장은 평택~부발 철도가 '베이밸리 메가시티' 구축의 핵심이며, 평택항을 거점으로 하는 동서 간 수출입 물류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획재정부는 6~7월 중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