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2025년 평택시민행복 명사특강' 첫 강연 성료.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한마디 말로 우리는' 주제로 600여 명 시민 참여. 7월부터 9월까지 굿모닝 아카데미, 달빛 아카데미, 지역명사 아카데미 등 총 10회 강연 예정.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노인 자살 예방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노인 자살률 감소를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조기 개입 및 통합 지원 체계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시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은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야외 숲속 수영장을 운영한다. 확장된 규모와 에어 워터슬라이드 설치로 더욱 즐거운 물놀이를 제공하며, 화장실 개선 공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기상 악화 시 휴장한다. 입장료는 연령별로 차등 적용되며, 특정 대상에게는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평택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통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검토 컨설팅 및 추진사업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총 4회에 걸쳐 컨설팅을 진행하며, 591건의 제안사업 중 297건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이 2026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추진사업 모니터링을 통해 제안 취지 달성 여부, 예산 집행의 적정성, 주민 만족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판로 확장 및 매출 향상을 위해 '2025년 평택시 사회적 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했다. 23개 사회적경제기업과 평택시를 비롯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이 참여해 400여 건의 상담을 진행, 판로개척 및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했다.

평택시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8~9일 평택환경교육센터에서 직원 역량 강화 조직학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6개 부서 직원의 협업과 소통, 팀워크 향상, 쉼과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 역량 강화 교육, 런닝맨 스마트 레이스, 인문학 감성 힐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와 조직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농정부서 통합 5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협업과 소통 증진에 큰 호응을 얻었다.

평택시는 지난 9일 장애인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문화 체험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40명이 참여해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택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평택시, 폭염 대비 취약계층 보호 강화...방문건강관리·AI스피커 활용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자립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직업훈련 과정 설명과 현장 견학을 통해 취업에 대한 희망을 키웠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직업재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홀몸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정서 지지 프로그램 ‘일상을 색칠해요’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6월 한 달간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컬러링북과 색연필을 제공하고, 색칠 활동을 통한 정서 지원, 건강 체크 및 상담, 심리적 지지를 병행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홀몸노인의 고립감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평택시는 '2025년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3개 마을에 태양광 설비를 지원하여 에너지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총 3억 970만 원의 사업비로 51가구에 주택용 태양광, 3개 마을회관에 마을발전소를 설치하며, 시민 RE100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을 추진한다.

평택시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분, 주택1기분) 29만여 건에 721억 원을 부과·고지하고 납부 기한(7월 31일) 내 납부를 당부했다. 고지서는 7월 중순 우편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납부는 지방세 ARS, 신용카드, 가상계좌, 전자고지, 간편납부(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재산세 본세액이 250만 원 초과 시 분납 신청 가능하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