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장비 기업 ㈜테키스트가 추석을 맞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식료품 꾸러미 200박스를 전달했다. 이 꾸러미는 평택시 관내 8개 복지관의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되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평택시가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21대를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안전과 직결되는 보험 가입, 안전장치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 조치 및 행정 처분을 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 임직원들이 가정에서 수거한 폐건전지 1570개와 폐의약품을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촉진과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했다.

평택시가 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2025 평택시민협치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6개 팀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논길을 활용한 생태 휴식 공간 조성' 제안이 차지했으며, 정장선 시장은 시민이 제안한 정책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평택시가 국내 최초로 수소 생산시설과 연계한 상용급 이산화탄소 포집 시설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수소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하루 81톤의 이산화탄소를 전량 포집해 산업용으로 활용하며, 이를 통해 평택시는 친환경 수소 도시 실현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수소경제 생태계 확장에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임산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8일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태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예비부모 70쌍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클래식 공연과 아빠 목소리 발성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평택시가 10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을 받는다. 분기별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평택시 평택지제역의 SRT 이용객이 2017년 대비 256% 증가하며 전체 SRT 역사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고덕국제신도시 개발과 삼성전자 등 대기업 유치에 따른 것으로, 향후 KTX·GTX 노선 추가와 미래형 환승센터 구축을 통해 교통·경제의 중심지로 발전할 전망이다.

평택시가 9월 29일 서울에서 국내 민간기업 150여 명을 대상으로 '평택지제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투자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시는 GTX-A·C 노선 연장 등 평택지제역의 미래 발전상을 소개하며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고, 향후 민간투자 유치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 청북읍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관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북공설공원묘지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성묘 환경을 조성했다.

평택예총이 주최한 '제19회 평택예술제'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함박산 중앙공원에서 1천여 명의 시민과 예술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예술축제'를 주제로 지역예술인 참여를 확대해 풍물놀이,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백일장 등 체험 행사를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는 시민과 예술인의 소통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평택시가 관내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2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군인 가족 역사 체험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수도사 사찰음식 만들기, 평택농악 악기 체험 등 지역의 역사·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전통문화를 배우고 가족 간 유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군인 가족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