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평택시지회는 제1회 정보화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여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전상호 회장과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참가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며 정보화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택교원플루트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에서 화환 대신 받은 라면 140박스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라면은 지역 아동 돌봄 시설 3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평택시가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주민신고제 운영 기준을 변경하여 2026년 2월 5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의 완속 충전구역 주차 가능 시간 단축, 단독주택 등 일부 시설의 단속 제외 명확화, 그리고 주민신고 시 제출 사진 촬영 간격 완화 등이 있다. 이는 법령 개정사항 반영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조치로, 충전시설 이용 질서 확립과 친환경차 보급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가 구직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평택청년 취업성공 지원사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3월 1기부터 11월 13일 5기까지 진행된 교육은 취업 동향 파악,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전략, 모의 면접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취업 방향 설정과 실질적인 도움에 만족감을 표했다. 교육 기간 중 1:1 온라인 상담도 제공되었다.

평택시 지산동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대설 피해 예방을 위해 모래주머니 제작 및 취약지 점검에 나섰다. 좁은 골목과 경사 지형이 많은 지산동의 특성을 고려하여, 급경사 및 결빙 취약 구역에 배치할 모래주머니 300여 개를 직접 제작했으며, 제설 장비 점검과 응급 대응체계도 정비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평택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생명사랑 실천택시' 협약을 체결하고, 택시 차량 내 자살 예방 안내 스티커 부착 및 택시 기사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평택시가 독감 유행 급증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7~12세 연령층에서 높은 환자 발생률을 보이며 학령기 소아·청소년층 간 전파가 유행을 주도하고 있으며, 올해 독감 유행 기간이 길고 크게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에 따라 고위험군 예방접종과 호흡기 증상 시 조기 진료, 일상 속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평택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 캠페인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제작, 배포하며 아동학대 예방 인식 제고에 나섰다. 포스터는 'HERO 그림자 캠페인'과 '희망나무 다짐도장 활동'을 시각화하고 '아동을 지키는 영웅은 우리 모두'라는 메시지를 담아 지역사회 아동 보호 협력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평택시와 국가데이터처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모든 농림어가를 대상으로 하며,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대상 가구는 인터넷 조사를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콜센터 문의도 가능하다. 조사 결과는 스마트 농업, 고용, 저탄소 농림축산 식품 기반 구축 사업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평택시가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21개 상권이 참여하며, 행사 기간 동안 카드형 평택사랑카드로 결제 시 최대 20%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몽골 울란바트라시 바양골구 관계자들이 평택시를 방문하여 스포츠 문화 휴양 생태 종합공원 조성 방안을 모색하고, 평택시의 우수한 도시숲, 정원, 공원 조성 및 관리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몽골 측은 평택시의 생태공간 보존 및 운영 방식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양국의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평택시가 2040년 인구 100만 도시를 대비하여 '평택다움'을 살린 미래 도시경관 전략 수립에 나섰다.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농촌·산업이 공존하는 평택의 복합적 구조를 고려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민 의견을 반영한 소통형 경관행정 체계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