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한국생활개선 평택시연합회원을 대상으로 ‘2021년 생활개선회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생활개선회원 60명이 참여했으며, 우수회원에 대한 시상으로 이재영 회원이 시장표창, 유근숙 회원이 평택시의장표창을 수상했다. 교육은 여성 리더십, 생활개선회의 역사와 정체성, 시와 음악이 있는 힐링 특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윤순예 생활개선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리더 역량 강화와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생활개선회가 농촌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하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농촌에서 여성농업인의 능력이 적극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건립 중에 있고, 다양한 가공품을 생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6일까지 14회에 걸쳐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실.국.소별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 회복을 중점사항으로 내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한편, 민선7기 주요성과와 문제점을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사업의 타당성과 실효성 등을 부서장들과 함께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는, 활기찬 2022년을 위해 경제활성화와 행정혁신으로 미래신도시 도약, 대도시 수요에 부응하는 행정체계 구축, 문화의 힘으로 완성하는 품격있는 국제도시, 시민 모두가 누리는 복지도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균형발전 도시행정 추진, 시민행복 안전도시 구현 등의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22년은 민선7기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 시정 전반에 대해 추진상황을 살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성식)는 22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간식꾸러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모니터링하여 주민의 심적, 물적 맞춤형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연중 나눔프로젝트 「모두DREAM」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3차 프로젝트 '미리 메리 할로윈'을 진행하면서 다가오는 할로윈 시즌에 맞춰 할로윈 물품, 영양제, 과자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간식꾸러미를 준비해 물품을 전달했다. 황성식 위원장은 “단체 모임이 어려운 시기에도 간단한 소품으로 할로윈 분위기를 즐기고자 하는 아동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용이동 아동들을 위한 다양하고 아낌없는 활동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일현 용이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분위기가 많이 침체됐지만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상호 협력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창내습지 생태축 복원사업’이 환경부 ‘2022년도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0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생태축 복원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등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국비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왔다.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은 도시 인구증가 및 도시개발 확장에 따라 도시내 훼손된 생태축을 복원해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자생고유종의 재정착을 유도해 질 높은 생태계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창내습지는 평택시 오성면 창내리 오성누리광장 사업대상지 인근에 위치하며, 멸종위기야생생물 6종이 서식하고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으로 생태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그러나 최근 미군기지 이전과 도시 확장 등 지속적인 개발로 인해 주변 생물 서식지의 훼손과 파편화로 야생생물의 이동경로가 단절되고 습지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위험받고 있어 생태축 복원이 절실한 상황에 있다. 시는 창내습지가 환경부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 청년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를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는 평택역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연면적 843㎡(약 256평),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된 청년전용공간이다. 센터 내부에는 청년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휴식공간을 포함해 예술・창작스튜디오, 교육・상담실, 공유부엌・다목적실 등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다만, 현재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청년지원센터 커뮤니티 공간(1층)만 방역수칙에 의거 일부 운영되며, 운영시간도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공간 및 이용시간 등을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한 내용은 ‘청년쉼,표’ 블로그(https://blog.naver.com/ptyc21)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앞으로 ‘청년쉼,표’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공간 지원은 물론, 문화행사,...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7일 1인 가구 지원 맞춤형 정책수립을 위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평택시 1인 세대는 7월 말 기준 108,759세대로 전체 253,665세대의 42.9%를 차지하고 있어 타 지자체보다 높은 1인 세대 비율로, 1인 세대를 위한 정책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1인 가구 정책연구는 평택복지재단에서 지난 4월부터 수행했으며, 1인 가구 현황 분석과 지원 방안 연구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평택시 13개 관련부서와 함께 TF를 구성해 34개의 정책과제를 발굴했다. 1인 가구 정책과제 중 주요사업으론 안전환경 조성사업(1인 가구 밀집지역 CCTV 설치, 안전귀가 서비스 지원, 1인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사업 등)을 비롯한 건강증진, 주거환경, 여가문화, 사회적관계망, 정책제도 개선 등이 포함돼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를 장려하는 정책이 아닌 정주할 수 있는 발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며 “1인 가구도 안전하고 행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8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선포'에 따른 추진경과와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밝혔다. 평택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는 수소특화단지, 수소도시, 수소항만이 융합되어 수소의 생산과 활용이 평택항 일대에서 이루어지고 연관 산업이 집적화되는 복합지구이다. 시는 미세먼지 수준이 높은 평택항을 대상으로 탄소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전환에 따른 미래 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수소경제로의 전환이 실질적인 대안이라고 판단하고 수소복합지구 조성에 전력을 다해왔다. 지난 3년간 수소생산시설 사업, 평택항 수소교통복합기지 사업, 수소생산 국산화기술개발 사업 등 5건의 국가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총 1,12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총 22개 기업 및 기관의 투자를 유치했고 지난 26일 경기도청에서 중앙정부 및 경기도, 관련 기업들과 함께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선포 및 투자협약」을 하게 됐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와 착한실천아파트 봉사단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 자원선순환 착한실천 환경캠페인에 지역상인들이 동참해 힘을 모은다. 자원선순환 착한실천 환경캠페인은 요즈음 사회적 문제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아이스팩을 수거해 세척 및 소독, 포장 작업을 거쳐 필요한 곳에 재배포하는 활동이다. 착한실천아파트 봉사단의 친환경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GS더프레시 평택이충점(대표 허연수)과 대가축산(대표 김정권), 통복전통시장, 서정리전통시장에서 자원선순환 착한실천 환경캠페인에 흔쾌히 동참했다. 방미옥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발적으로 나서준 GS더프레시 평택이충점과 대가축산, 통복전통시장, 서정리전통시장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착한실천에 동참해 줄 많은 기업들을 발굴해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드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정권 대표는 “평소 아이스팩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스팩이 이 정도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지 몰랐다. 재활용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8일 관내 6개 골목상권 상인대표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로 경제피해가 집중된 골목상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골목상권 공동체 조직화가 완료된 9개 골목상권 중 6개 상인회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상인대표들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화의 자리가 마련된 점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 한다”고 했으며, 주요 건의사항은 주차장 부족문제에 따른 공용주차장 확보, 배달특급 활성화 홍보, 상가 주변 가로화단 조성, 대리운전 요금 폭리 단속, 대형트럭 무단 주차 단속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시에서는 골목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예산지원 확대와 함께 상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상인 스스로의 의지가 중요한 만큼 공모사업 참여 등 상인들의 적극...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및 홍선의 시의장을 비롯, 내・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시 관내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따른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도로건설・관리계획은 도로법 제6조에 따라 도로관리청이 5년마다 소관도로에 대해 장기적인 건설 및 관리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서 이번 용역은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2년여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평택시 관내 신규 외곽순환도로망을 구축해 도로의 연속성과 지역 간 접근성을 체계화함으로써, 수도권 남부 산업・물류・관광 최대 도시로서의 지속 성장을 위한 교통체계를 마련하는 기틀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외곽 순환도로망 구축으로 수도권 남부 및 중부권 대중국 교류역할을 하고 있는 평택항 이용성이 향상되고,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의 간선도로망 추가 확보에 따라 주요 산업단지에서 물류이동편의 및 비용절감 등 많은 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본 용역을 통해 국토부에 건의한 ‘신궁교차로 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노후경유차에 대한 운행제한 단속구간을 확대하여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단속시스템은 평택시 진입 주요 도로로 기존 1개소(포승읍 만호리)에서 용이동, 팽성읍 석근리, 진위면 가곡리 평택방향 3개소 확대하여 추가 설치 운영된다. 수도권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제도(LEZ: Low Emissions Zone)는 노후 경유차의 수도권 진입을 퉁제하여, 미세먼지 저감을 통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다. 운행제한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중 종합검사 불합격 차량 및 저공해 조치명령을 받고 이행하지 아니한 차량이며, 이를 위반할 경우 1회 경고 후 월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일에는 저감장치 미부착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1일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평택시에서는 노후 경유차 저공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13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배출가스 5등급차량...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평택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평택사랑상품권 10억원을 구매해 임직원에게 제공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2019년 1월 평택사랑상품권이 발행된 이후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임직원에게 격려금 등의 명목으로 약 6억원을 꾸준히 구매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특별구매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지역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한 것이며, 임직원들이 평택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모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평택사랑상품권 구매와 관련하여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을 기울여주고 있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며, “세계 최대의 반도체 단지가 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평택시에서도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