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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는 2023년 상반기 ‘청소년친화사업장’으로 플라워카페 꽃담, 컴포즈커피 평택고덕중앙점, 수제돈가스 무진돈, 메가커피 평택시청점 등을 선정해 지난 8월 1일 이들 4개소에 ‘청소년친화사업장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평택시 청소년친화사업장 선정 사업은 ‘평택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지원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친화사업장은 만 24세 이하 청(소)년들을 1명 이상 고용하면서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휴게시간 준수, 근로 청소년의 친화사업장 추천 등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특히 친화작업장 선정을 위해서는 ‘근로 청소년의 추천’이 필수적이다. 이번 선정에도 각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근로청소년들이 추천서를 직접 작성 및 제출한 바 있다. 추천서를 작성한 한 학생은 “오픈멤버로 지금까지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정확한 휴게시간과 주휴수당을 잘 챙겨주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에 즉각 반응해주시고 수렴한다”는 의견을 남겼...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가 지난 2일~4일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3 청소년 특별활동 ‘영상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영상학교’는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소속 청소년영상동아리 영상단RG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상 제작의 전 과정에 대해 전달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상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자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특별활동이다. 이번 영상학교는 먼저 1일 차에 연출, 촬영, 편집 관련 기초교육을 진행했고, 3회기에 걸쳐 ‘꿈’이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연출부터 촬영, 편집까지 진행하여 2개의 영상 제작을 완료하여 미니시사회까지 진행했다. 박소정 영상단RG 회장(평택여고 2학년)은 “영상학교를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단원 모두 영상에 대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경험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며, “‘꿈’이라는 한정된 주제 속에서 참여 청소년들 모두 훌륭한 작품을 제작하고 영상단과 참여 청소년 모두 성장할 수 있는 특별활동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평택시장, 도·시의원,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행정구역 경계조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 조정 연구용역은 7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진행되며, 용역의 범위는 통복동·비전1동, 신장1동·신장2동, 현덕면·안중읍 등 총 3개 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연구용역의 추진 배경으로는 평택시의 발전에 따라 행정구역 재조정이 필요한 가운데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 조사와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객관성·전문성·타당성을 갖춘 합리적인 경계 조정안을 마련하고, 도·농 복합도시에 따른 행정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행정구역 조정의 타당성을 확보하고자 함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의 성장에 따라 시민 편익 증진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평택시 행정구역 경계조정 연구용역'을 착수했으며, 연구 결과가 합리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9월 5일부터 하반기 청년창업 도전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 상반기에 실시한 기본 창업 교육에 이은 두 번째 교육으로 초기자본 없이 창업이 가능한 온라인 창업이 교육 내용이다. 교육은 평택시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서울온라인비즈니스협회에서 실제 교육을 담당하며, 8월 20일까지 평택시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총 7회이며, 온라인 창업 전문 강사 교육 및 선배 창업자 특강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수강생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온라인으로 참가해야 하며, 실전 교육은 비전도서관 제2강의실에서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국내 도매사이트를 활용한 오픈마켓에 상품을 대량 등록하고 판매하는 법으로, 온라인 창업을 희망하지만 방법을 모르는 초기 창업자나 직장을 다니고는 있지만 온라인 창업을 도전하는 청년에게 적합한 교육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창업을 희망하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제4기 청년네트워크가 평택시 청년 공론장 ‘찾아가는 청년 커피챗’을 오는 19일 오후 2시 투썸플레이스 송탄출장소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 커피챗’은 청년정책과 관련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하는 것으로, 이번 공론장은 ‘북부지역 청년 공간 조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공론장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향후 평택시에 제안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추진하는 송창민 제4기 평청넷 복지·참여 분과장은 “커피 한잔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커피챗 형태로 정책제안이 이루어져 청년들이 편하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청년 맞춤형 공간이 마련될 수 있도록 많은 청년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곽지숙) 청소년운영위원회 ‘손수레’가 7월 29일 ‘2023 상반기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3 상반기 기관장 간담회는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 손수레와 12개 동아리(10대기획단, 빅브라더스, 퍼르퍼르, 퍼르퍼스, 영상단RG, 자원봉사단TV, 헤르터즈, SPD, FC원, 4차원주머니, 꿈딴딴, 애프터틴)가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 1부에서는 ‘청소년들이 원하는 문화센터’를 주제로 토의했으며, 2부에서는 ‘센터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센터 운영에 대해 상의했다. 사회를 진행한 박서영(한광여중3) 청소년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기회에 청소년문화센터 동아리 단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고 전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3일부터 무료로 무인발급기에서 주민등록 등‧초본을 발급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증명서는 총 16개 분야 118종으로, 주민들이 가장 많이 발급받는 민원 증명서인 등·초본의 수수료를 면제하기 위해 ‘평택시 제증명 수수료 징수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현재 평택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총 41대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평택시청 2대, 송탄출장소 2대, 안중출장소 1대는 연중 상시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평택시는 무인민원발급기를 2024년에 4대 추가 설치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민원창구 대기시간 감소에 따른 업무 효율성을 높여 양질의 대민행정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신장 버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신장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신장동의 지역 활성화 및 미군 주둔 지역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과 신장국제관광도시재생협의체와 함께 준비한 ‘신장 버블 페스티벌’은 버블(거품)을 소재로 평택오산공군기지 정문 앞 신장쇼핑몰에 버블로드, 버블풀장을 설치해 남녀노소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첫째 날인 8월 5일에는 허조교 미군과 DJ의 디제잉 공연, 둘째 날인 8월 6일에는 그룹 쿨의 김성수 DJ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 평택보건소(소장 서달영)는 결핵환자 발생 시, 전파 위험이 큰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 돌봄시설 종사자 중 검사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용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평택보건소와 안중보건지소에서 잠복결핵감염 무료검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잠복결핵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결핵균이 활동 및 증식하지 않은 상태로 전염력이 없으며, 면역력이 약해지면 결핵으로 발병할 수 있어 조기검진과 예방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잠복결핵 감염자 중 평생에 걸쳐 10% 정도가 결핵으로 발병하며, 잠복결핵 감염 치료를 받으면 활동성 결핵 발생을 83%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잠복결핵 감염 치료는 보건소와 잠복결핵 치료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돌봄시설 일용직 근로자 잠복결핵 검진으로 결핵 발병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돌봄시설 일용직 근로자의 검진 참여를 당부했다.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지난 25일 센터분소(서부)에서 ‘글로벌 평택, 안녕? 해금 아카데미’ 상반기 프로그램을 종강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글로벌 평택, 안녕? 해금 아카데미’는 지역 특화사업으로 계획해 다문화 및 비다문화 여성이 평택의 예술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전통 악기인 ‘해금’의 계승과 보급을 선도하여 문화적인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1년부터 평택시가족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됐다. 간담회에서 외국인 참가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하반기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해금 연주 실력을 더 키우고 싶다”라고 전했다.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는 지난 18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기 부모교육 2차시 중등입학 전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기 부모교육은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해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학사일정 변화, 교복 및 학비, 자유학기제와 생활기록부 등 중등 입학을 앞두고 꼭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의 경우 평택교육지원청 중등 교과 장학사를 초청해 실질적으로 반영된 학사일정과 교과과정, 개정된 커리큘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관내 고교 및 학교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또한 부모의 관심도가 높은 내신반영 비율, 고교학점과 진학 관련된 내용 및 질의응답을 진행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교육에 참여했던 학부모는 “평택에 이사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관내 중고교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고,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두고 있어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건지 사실 막막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평택시가족...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청년을 대상으로 '스마트물류 인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거주 15~39세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평택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며 총 400시간의 이론과 실무 교육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무역실무, 국제물류, 물류관리 등 국제물류 분야, 빅데이터를 위한 파이썬, ChatGPT 등 스마트물류 분야, 실무 시뮬레이션과 ERP 물류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교육 기간은 8월 1일부터 시작해 4개월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스마트물류 관련 기업에 취업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매월 성실한 교육생에게 교육훈련 수당 20만 원이 지원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스마트물류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쌓고,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