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청년기업협의회(대표 송창민·황송훈)는 오는 16일 평택역 앞 광장에서 ‘청일점’(청년 일자리의 점진적 개선을 위한 평택시 청년의 맞춤형 FESTA)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 평택시 청년정책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보조사업의 하나로, 청년 창업 및 취업 1:1 멘토링, 청년 기업의 사업 분야별 전시 부스 운영, 다양한 청년 거리 공연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송창민·황송훈 평택시청년기업협의회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평택시 청년 기업들과 취·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들이 취업 활동 및 창업 의욕을 북돋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6일 원평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군문교 야간경관 개선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 30여 명과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 김진성 환경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사업의 추진 경과와 계획 설명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경관조명 설치계획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평택시에서는 적극적인 설명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계획임을 답변했다.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은 “매년 억새축제가 열리는 평택의 대표적인 명소인 평택강 군문교 일원에 야간경관 연출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경관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평택 8경 및 평택 놀고 먹고 코스'를 담은 하반기 모바일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을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평택의 도심과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작년 한 해 동안 4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은 평택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걷기 좋은 길 8곳을 소개하고 있으며, 평택 8경의 코스모스·억새 명소, 역사문화길, 전통시장길 등 가을을 즐기기 좋은 매력적인 코스들로 구성돼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 ‘스탬프 투어’ 설치 후 관광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탬프가 발급되고, 코스를 완주하면 선물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코스 완주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 작성 시 기념품 지급이 가능하다. 평택시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숨은 관광 명소에서 평택의 계절을 만끽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현업업무 작업을 대상으로 안전한 작업환경조성과 산업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2023년 정기 위험성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위험 요인 감소대책을 수립‧실행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제도다. 이번 위험성 평가는 평택시 자체로 평택시청‧사업소‧읍면동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업장 유해‧위험 요인 발굴‧개선, 순회 점검, 중대재해 예방 의무 이행 점검 등을 추진한다. 평택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모든 사업장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평택시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달 31일 4-H 연합회, 우사회, 팽성청년모임(이하 평택시 청년농업인)과 함께 지역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추진했다. 행사 당일 평택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제시된 의견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고, 이외에도 평택시에서 농업인으로서의 활동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항상 평택시와 지역 사회의 농업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평택시 청년 농업인분들께 감사드리며, 활동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평택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군용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5만 7000여 명에게 보상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지급된 군 소음 보상금은 120억 5000만 원으로,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됐다. 보상금은 항공 소음도를 기준으로 1인당 1종(95웨클 이상)은 월 6만 원, 2종(90웨클 이상 95웨클 미만)은 월 4만5000원, 제3종(80웨클 이상 90웨클 미만)은 월 3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전입 시기와 실거주 기간 및 근무지 위치 등에 따라 일부 감액해 개인별 보상금액이 결정됐다. 이번에 지급된 보상금은 지난해 1년 동안 발생한 소음피해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보상금 사업은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올해 초 진행된 접수기간에 신청하지 못해 보상금을 지급받지 경우 내년 접수 기간(1~2월)에 소급해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국방부에 보상 대상지 확대와 감액 기준 완화를 지속적으...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에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인구정책 숏폼 영상’을 오는 9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정책 관련 다양한 주제로 결혼․임신․출산․육아가 행복한 평택 이미지 제고, 건강한 일·가정 양립환경 조성, 다양한 가족 등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함을 보여주는 내용, 기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 등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등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영상이면 된다. 평택시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전 국민)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품 파일과 제목, 설명 등을 작성해 담당자 전자메일(koshines@korea.kr)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 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9점을 선정해 최우수상(1명) 150만 원, 우수상(2명) 각 80만 원, 장려상(6명) 각 25만 원의 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 진행해 지역 관심 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며 소통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평택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다양한 의견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오갔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평택시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도 이어졌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항상 평택시와 지역사회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활동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원용)은 평택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性) 가치관 정립과 합리적인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와 지난 23일 업무 협약을 추진했다. 양 기관은 아동·청소년과 양육자를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하고 올바른 성 의식 함양을 위한 연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명규 평택시청소년재단 사무처장은 “평택시 아동‧청소년과 양육자의 건강한 성장 지원에 함께 할 수 있는 협력체계가 구축돼 기쁘다”며 “미디어에 무분별하게 노출된 청소년의 올바른 성 인지 감수성 함양을 위해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세연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경기도 남부 청소년 성 문화 센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며 아동·청소년과 양육자를 위한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평택시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돕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9일 제4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이하 제4기 평청넷)의 주관으로 평택 청년 공론장 ‘찾아가는 청년 커피챗’을 개최해 지역 청년 50여 명이 ‘북부지역 청년공간 조성’을 주제로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눴다고 밝혔다. 커피챗이란 커피 한잔을 나누며 이야기하는 문화를 뜻하는 것으로, 이날 공론장에서도 청년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공론장을 통해 선호하는 위치, 필요한 공간, 운영시간, 선호 프로그램 등 청년 공간 조성 및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평택시에 전달됐다. 공론장을 추진한 송창민 제4기 평청넷 복지·참여 분과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중에도 많은 청년이 참여하여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공론장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북부지역 청년 공간이 청년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시에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북부지역 청년공간 의견수렴을 위한 '청년공간 건축학개론'을 제4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공간 건축학개론'은 평택시 청년들의 실질적인 필요와 욕구를 조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청년 클라이언트로서 북부지역에는 어떤 형태의 청년 공간을 원하는지 의견 교환하기, 교환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공간 설계하기, 각자 그린 설계도 공유하기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을 추진한 한정구 회장은 “다양한 청년 공간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좋았고,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처럼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된 북부지역 청년 공간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으며, 평택시 관계자는 “북부지역 청년 공간을 기획할 때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7일 남부 물놀이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 및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평택시 관계자 등 20여 명은 시민들에게 자전거 보험 및 자전거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자전거 보험을 안내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평택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자전거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안전 장비(안전모 등) 착용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