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11월 폭설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1,011억 원 피해, 재정 및 행정적 지원 받아

평택시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인식표 보급, 배회감지기 제공, 지문 사전등록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실종 시 신속한 가족 인계 및 복귀를 지원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택시는 7월부터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며, 17일 심리상담센터 6개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활성화 방안 및 현장 의견을 논의했다. 시민들은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행정복지센터에서 바우처를 신청하면 최대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시립장당도서관은 2024년 어르신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미술심리프로그램 <그림으로 만나는 나의 마음> 작품 전시를 12월 한 달간 도서관 로비에서 운영한다. 상/하반기 지역 경로당 2개소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그림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시를 통해 노년의 삶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한다.

평택시자영업소상공인연합회, 1700만 원 상당의 김치 195통 기부…취약계층 지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봉구’s> 따뜻한 발자국’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수제 간식 제작, 청소, 산책 등의 활동을 진행하며 생명 존중 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했습니다.

평택시, 폭설 피해 소상공인 223개소에 재난지원금 300만원씩 긴급 선지급

평택시 고덕동 금호어울림 경로당이 13일 개소식을 갖고 37명 회원의 쉼터로서 운영을 시작했다. 247.4㎡ 규모의 경로당은 휴게 공간, 할아버지 방, 할머니 방, 주방 등을 갖추고 있으며,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평택시 비전1동, 겨울철 소외된 이웃 위한 따뜻한 기부 이어져… 통장 장학금 60만원 기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호반베르디움 어린이집 김장 김치 기부

평택시 고덕중앙로타리클럽, 신장1동 취약계층에 라면 60박스(200만 원 상당) 기부

대한적십자 부락봉사회, 평택시 송북동 취약계층 140가구에 컵라면 100박스와 휴지 40팩 기부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진위면 미리 온(溫) 산타'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라면 150박스를 전달했습니다. 이 행사는 협의체 민간위원장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산타로 변신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직접 라면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