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도곡초등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건강 캠페인을 운영했다. 금연, 비만 예방, 구강관리 등 체험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평택시는 20일 포승노동자복지회관에서 고려인 주민 100여 명과 함께 ‘고려인 가족사와 함께하는 가족 문화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고려인들의 한민족 정체성 강화와 시민들에게 고려인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진전, 문예발표, K팝 댄스, 합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평택시는 고려인 동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20일 제5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평청넷) 활동결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행사에서는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분과별 활동 공유, 6기 평청넷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으며, 평청넷 회장은 활동을 통해 지역과 청년정책에 대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평청넷은 청년 의견 수렴과 정책 추진을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운영되며, 2025년에는 제6기가 운영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20일 시청에서 제8기 시민명예감사관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을 공유하고 2025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시민명예감사관들은 시민 안전 환경 조성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감사관은 시민 불편 사항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시민명예감사관들과 협력하여 청렴도시 평택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과정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자격 미달 평가위원을 경찰에 고발하고, 심사위원 후보자 158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새롭게 구성된 '클린 평택 TF팀'이 전수조사를 담당하며, 심사위원 추첨 과정을 공개하고 결과는 심사 당일 개별 통보하는 등 보안도 강화한다. 시는 이러한 조치를 통해 신뢰 회복과 공정한 업체 선정을 약속했다.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가정관리사 & 수납전문가 과정' 교육을 통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생 전원이 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14명은 가정관리사 2급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교육생들의 취업 연계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2025년 1월 2일부터 8월 중순까지 공간 기능 보강 및 재배치,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임시 휴관한다. 휴관 기간 동안 도서 대출은 제한되지만, 예약 대출 및 온라인 서비스는 지속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안중도서관은 서부지역 대표 랜드마크로서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500억 규모 평택중앙도서관 국제설계공모 1단계 심사 완료. 5개 설계안 선정, 2025년 3월 최종안 공개 예정.

평택시는 '평택시 그린웨이 30년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개발과 기후 위기에 따른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해 녹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그린웨이 구축을 위한 15개 단위 사업, 84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평택시는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 발령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 및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4년 50주 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유행 기준을 초과했으며, 특히 13~18세 학령기를 중심으로 환자 발생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항바이러스제 건강보험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평택보건소는 고위험군의 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기침 시 마스크 착용, 실내 환기, 개인위생 관리 준수,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을 당부했습니다.

평택산업진흥원이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인권 존중 경영 원칙을 강화했다. 개정된 헌장에는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지역사회 인권 보호 강화, 디지털 환경의 인권 존중 등이 포함됐다. 진흥원은 인권 경영 이행 및 점검 체계를 마련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인권 존중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평택시는 겨울방학 결식 우려 아동 예방 및 급식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2024년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고, 겨울방학 중 41명을 포함한 총 2,768명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내년부터 급식 단가는 9,500원으로 인상되며, G드림카드, 밑반찬 배달, 지역아동센터 단체급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