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는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여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8회기 상담을 지원한다. 지난해 500여 명의 시민이 본 사업을 통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올해는 서비스 제공기관 자격 기준을 완화하여 시민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상담 대기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필수 가임력 검사)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생애 1회 지원에서 미혼자 포함 최대 3회까지 지원하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검사(최대 13만 원), 남성은 정액검사(최대 5만 원)를 지원한다. 평택시민은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신청 후 참여의료기관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위해 지방세 환급금 사전계좌 신청 및 올바른 지방세(주민세, 지방소득세) 납세지 제도를 홍보합니다. 환급금 사전계좌 신청은 위택스 또는 시청, 출장소에서 가능하며, 미지급 지연에 따른 불만 해소 및 행정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주민세와 지방소득세의 정확한 납세지를 안내하는 홍보물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납세고지서 뒷면에도 관련 내용을 게재하여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평택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5곳(통복시장, 안중시장, 서정리시장, 송탄시장, 평택국제중앙시장)에 대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시설물 주요 구조부, 전기, 가스, 소방 설비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은 즉시 시정 조치, 중대한 사항은 보수·보강 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한 난방기구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등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시가족센터는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와 초·중·고등학생 멘티를 모집한다. 멘토링은 학습,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1:1 개인지도로 진행되며, 멘토에게는 활동비와 봉사시간이 제공된다. 문화 체험 및 다문화 이해 교육 등 멘토와 멘티의 친밀감 형성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치매안심센터의 공공후견 사업을 통해 치매 환자를 위한 첫 공공후견인을 선임했다. 이로써 치매 어르신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결정 및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후견인의 활동은 법원과 평택치매안심센터의 관리·감독하에 이루어진다. 치매 공공후견 사업은 치매 어르신의 법적, 경제적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평택시는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후견인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평택시가족센터는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 ‘도란도란 짝꿍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학생 멘토와 초·중·고등학생 멘티를 모집한다. 멘토링은 학습,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1:1 개인지도로 진행되며, 멘토에게는 활동비와 봉사시간이 제공된다. 문화 체험 및 다문화 이해 교육 등 멘토·멘티 친밀감 형성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평택시, 2024년 1조 원 이상 투자 유치 성공... 18개 기업과 MOU 체결, 2630개 일자리 창출 예상

평택시 동삭동 주민자치회가 14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38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김순규 회장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 해결 및 정책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자치기구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14일, 청년 정책 추진을 위한 제6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평청넷) 위촉식을 개최했다. 30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평청넷은 교육·문화, 복지, 일자리, 주거, 참여·권리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평택시는 인플루엔자, RSV 등 급성 호흡기 질환 증가에 따라 어린이와 노약자 등 고위험군의 겨울철 감염관리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2016년 이래 최고 수준이며,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도 증가 추세다. RSV 감염증은 영유아 중심으로 유행하며,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 감염증 또한 증가하고 있다. 평택시는 개인위생 준수,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실천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는 2025년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안드라고지 학교'를 운영하며, 90여 명의 강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평생교육 정책, 브랜딩 전략 등을 다루었으며, 참여 강사들은 교육 변화와 사회적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평택시는 7월 중 문서작성, 디지털 도구 활용 등 실용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