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는 여성, 다문화 및 외국인,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2,427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여성 안전 강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공보육 기반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 정장선 시장과 임종철 부시장은 한파 쉼터를 방문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대비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평택시는 현재 472개소의 한파 쉼터를 운영하며 자율방재단과 함께 수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평택시는 2024년 하반기 민원처리 단축 우수직원 9명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7월부터 11월까지 민원 처리 단축률을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정장선 시장은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민원처리 과정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민원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과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 중앙동, 설맞이 일제 대청소 실시… 깨끗한 환경 조성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파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방한용품(목도리, 장갑 세트)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협의체는 겨울철 한파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 제보를 요청했다. 오성면은 발굴된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평택시 서탄면은 1월 16일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2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 주도의 자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기원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고, 이동복 서탄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평택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3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저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을 추진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평택시는 저소득층 1만 1112가구, 국가유공자 4445명, 복지시설 125개소에 위문금(품)을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및 저소득 취약계층 문제 해결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은 겨울나기 열매 전시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예쁘고 신기한 열매 전시회'를 27일까지 운영한다. 배다리 생태지기 동아리와 평택자연연구소가 기획한 이번 전시는 지역 아이들에게 자연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알려주고자 마련되었다. 전시와 더불어 23일에는 동아리의 전시해설, 초등생 가족 대상 열매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평택시는 15일 제1회 평생학습위원회를 개최하여 평생학습 기본계획, 센터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5060 신중년 교육, 지역 선순환 구조 구축, 권역별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학습 프로그램 추진 계획을 밝혔다. 24일에는 평택시민 대상 평생학습사업설명회가 예정되어 있다.

평택시는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시장 및 부시장 업무추진비 20%를 자진 삭감한다. 경기침체로 인한 지방세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시장 9천 7백만 원, 부시장 7천 1백만 원 중 총 3천 3백만 원을 삭감할 예정이다. 삭감액은 1차 추경 예산안에 반영될 계획이다.

평택시 비전2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 돕기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여 먹거리 판매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위원회는 효도 관광, 태극기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