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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안부담은 건강키트’를 시작했다. 즉석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전달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여 긴급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 및 직원들은 행정복지센터 일대와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위기 발굴 안내문을 배포하며 도움 필요 이웃 제보를 요청했다. 청북읍은 발굴된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서부지역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영화 ‘코코’를 상영하는 『포승시네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영화 관람 후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정서적 치유와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관내 주민 대상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 위한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사업 운영. 경로당 방문, 인지선별검사(CIST), 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 교육 실시. 검사 결과 따라 정상군은 치매예방교실, 경도인지장애군은 인지강화교실 참여. 인지저하 의심 시 정밀검사 지원. 치매 진단자 대상 치료관리비, 조호물품, 쉼터프로그램, 사례관리, 실종 예방 사업 등 지원. 치매 가족 대상 가족 교실, 힐링프로그램, 돌봄부담분석 등 지원.

평택시는 '금연도시 평택'을 목표로 시민들의 금연 인식 개선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통리장, 주민자치위원 대상 홍보 활동과 더불어 보건소 금연클리닉 운영,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등을 통해 흡연자들의 금연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평택시는 25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도시관련 위원회 통합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구 100만 특례시 목표 달성을 위한 성장동력 발굴 및 지속 가능한 도시 정체성과 미래상 정립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 강연을 통해 도시 관리 방향, 시민 참여 도시 발전, 친환경 건축물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으며, 시는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특례시 도약을 위한 정책 마련 및 위원회 간 협력 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정체성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택시 서정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장초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여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했습니다. 이 기금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발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학습 환경개선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고, 학교 측은 더 좋은 교육기회 제공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평택시, 개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정비 나서... 학생 안전 확보 위해 음란·퇴폐 광고물, 불법 현수막, 노후 간판 등 집중 단속 및 철거 예정

평택시, 시민 영어 학습 지원 위해 '울동네 책방' 운영...전자책 활용 영어낭독도서관 형태로 무료 제공, 첨삭 지원 및 보드게임 이용 가능

평택시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도로점용료 정기분의 25%를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소상공인이며, 3월 14일까지 소상공인 확인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이를 통해 약 4,417명의 소상공인이 총 10억 5천만 원의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영어교육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198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영어 캠프 1, 2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마법 학교를 주제로 한 체험형 학습과 다양한 영어 실습 활동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향후 여름 캠프 참여 의사도 95%에 달했다. 재단은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더욱 발전된 영어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 에듀타운에 유치할 국제학교 선정을 위해 미국, 영국 4개 학교와 동시 협상을 진행 중이다. 17개 외국 학교법인 중 교육, 재무, 법률, 행정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4개 학교를 우선협상그룹으로 선정했으며, 3월 중 각 학교 협상단과 직접 만나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상반기 중 최종 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