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 주재로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6기 위원 위촉 및 2025년 장애인 복지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발달장애인 지원계획 수립, 자립 주택 운영,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 등이 포함된다.

평택시가족센터는 시립센트럴자이3단지 어린이집 원생 47명으로부터 '꼬마 기부천사의 행복저금통' 사업을 통해 67만7710원을 후원받았다. 이 사업은 지역 내 15개 기관이 참여하며 아이들에게 기부 문화와 나눔의 의미를 교육하고, 모금된 후원금은 소외계층 및 다문화가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택시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평택산후관리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예산 조기 소진으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미지급금 지급 일정 안내 및 향후 예산 운영 관련 행정 절차를 설명하며 상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안정화를 약속했다.

평택시가 2025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5,207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일상생활, 화재, 교통, 재난, 보건 등 생활 밀착형 안전 분야와 심폐소생술 등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평택산업진흥원이 올해 처음 시행한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이 참여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와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15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예산 6천400만 원 전액 집행, 만족도 100%, 재참여 의향 100%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은 지원 절차 간소화, 적정 지원금액, 담당자 전문성에 만족했으며, 마케팅 비용 절감, 매출 증대, 사업화 기반 마련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진흥원은 내년 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평택시가 2026년 1월 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소재 대학에 입학 예정이거나 재학 중인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평택시 장학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평택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사회적 약자는 우선 선발된다. 장학관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울 수유동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다.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신장근린공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및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선도보호 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술·담배 등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영어교육센터에서 진행된 'AI 스토리북' 특강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하여 영어 동화책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며 창의력과 영어 표현력을 향상시켰습니다.

평택시와 평택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5일 '2025년 자활성과보고대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자활사업 활동 보고, 우수 참여자 및 실무자 표창, 자활 성공 수기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평택지역자활센터는 현재 6개 자활기업에 60여 명의 구성원이 참여하고 40여 개 사업을 운영하며 45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자활사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웃을 품고, 미래를 짓다'를 주제로 공동주택 건축기준 및 우수관리 전시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공동주택의 품격 향상과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시의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개선된 공동주택 건축 기준 적용 사례와 우수 관리 단지 사업 및 사례를 소개하며, 평택시의 도시미관 개선과 주거환경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가 2040 청년층을 위한 '2040 일자리박람회'를 19일 안중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4개 기업이 참여해 292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현장 면접, 취업 컨설팅, 심리·적성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평택시 송탄보건소가 겨울철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10곳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의료기관 화재 사고 대비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입원환자와 의료진의 안전을 보호하고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전기·가스 시설, 피난 경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미비 사항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고 화재안전대책 자료를 제공하여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강화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