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팽성읍위원회는 3일 팽성읍 객사리와 송화리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위원 10여 명은 담배꽁초와 전단지를 제거하고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

평택시는 금연 성공률 향상을 위해 송탄오케이의원 등 7개 병원과 금연 치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병원에서 금연 치료 중인 대상자를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연계하여 전문적인 금연 상담과 체계적인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0일 포승읍 원정초등학교와 도곡초등학교에서 신학기 맞이 ‘흡연 NO, 건강 YES’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생들에게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센터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포승읍 행정복지센터, 청소년지도위원회, 만호파출소 등 지역사회 민관이 함께 참여했다.

평택시 신평동, 고독사 예방 위해 고시원과 업무협약 체결.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관내 고시원과 MOU를 체결하고, 고시원 관계자, 협의체, 행정복지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위기가구 발생 시 유기적 협력으로 고독사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1월부터 3월까지 11차례에 걸쳐 면·동 단체장 160여 명과 소통 간담회를 진행, 불법 쓰레기 투기, 도로결빙, 침수 구역 등 지역 현안과 시정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평택시는 11일 통복천변 바람길숲에서 평택시민정원사를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실습은 안전교육, 가지치기 실습, 바람길숲 걷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와 함께 나무 수형 다듬기 등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바람길숲 조성 해설과 함께 평택의 도시숲과 그린웨이 30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평택시는 10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와 더불어 행복정원 조성, 시민정원사 양성 등 정원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경증치매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치유 농업 프로그램 '추억의 농장 1기'를 4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운영한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하여 로렌츠 감성시골체험농장에서 샌드위치 만들기, 화덕피자 만들기, 꽃다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참여자는 치매 진단을 받은 어르신과 보호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안중보건지소 만성질환팀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평택시, HIV 감염 취약군 대상 프렙(PrEP) 지원사업 실시… 약값 본인부담금 6만 원 제외 전액 지원

평택시는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3월부터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정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걷기 챌린지, 건강 음료 섭취 권장, 해로운 습관 줄이기 등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육아 지원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영유아 발달지원 원스톱서비스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원스톱서비스는 발달 지연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검사, 진단, 치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동 친화 도시로서 보육 환경을 발전시키고,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안정적인 가정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평택시는 2024년 합계출산율이 전년 대비 8.7% 증가하며 50만 이상 대도시 중 출생아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평택시는 2025년 여름철 및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시장, 읍면동, 자율방재단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율방재단의 활동 사항 및 협조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평택시장은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한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평택시, QR코드 활용한 정신건강 자가검진 'QR로 내 마음 스캔!' 운영 시작. 우울증 선별 자가검진을 통해 우울 및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관리 목표. 평택시민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