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립 안중도서관은 지난 3년간 '함께'라는 가치 아래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1인 가구 어르신 돌봄 프로그램인 '마음튼튼 그림책 함께 읽기', 경력 단절 성인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다시, 시작 프로젝트', 지역 역사를 그림책으로 기록하는 '마을 이야기, 그림책이 되다'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개인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3년에도 3기 수강생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어갈 예정이다.

평택시, 제6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개강... 2024년까지 131명의 시민정원사 양성, 정원 문화 확산 기여

평택시는 농산물가공창업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창업 절차, 평택시 개발 가공 제품 소개, 식품 제조 가공업 등록 방법 등을 안내하고, 향후 창업 아이템 준비부터 제품 생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평택시는 금연 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내 3개 고등학교(라온고, 은혜고, 한국관광고)와 금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송탄보건소는 평택 북부지역 8개 고교 중 4개 고교와 금연 지원사업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학교 중심의 금연 교육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청소년 흡연 예방을 강화하고 금연 실천을 지원할 계획이다. 송탄보건소는 4월부터 금연 지원 연계사업을 운영하며, 학교 흡연 예방 사업 지원, 금연 클리닉 운영, 금연·금주 교육 교구 대여, 홍보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 금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4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100인 이상 기업체 3곳을 대상으로 '기업체 건강 동행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걷기 챌린지, 건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인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목표다. 참여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안중보건지소(031-8024-8665)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는 '암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1일 통복시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암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암 예방 10대 수칙, 국가 암검진 항목 및 검진 주기, 검진 방법, 암 검진 기관 안내 등을 홍보하며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 혈당 측정 및 질환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국가에서는 암 예방 홍보 및 무료 암 검진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검진 대상자는 홀수 연도 출생자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암 예방 수칙 실천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장 정장선, '제1회 직능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바른정치, 직능경제인의 선택' 상 수상. 평택시 경제 활성화와 직능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소상공인 지원, 반도체 산업 육성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평택시는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에 참여할 치과 병·의원을 3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을 제공하는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 관리 사업이다. 사업 참여 아동은 4만 8천 원 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서부지역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 지역을 안중읍에서 청북읍까지 확대 운영한다. 청북읍을 포함한 9개 기관 및 단체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 예방 캠페인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생명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평택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21일 통복시장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65세 이상 매년 결핵 검진, 결핵 예방수칙 등의 핵심 메시지를 홍보했다. 결핵은 결핵균 감염으로 인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전파된다. 주요 증상은 2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 감소 등이며, 흉부 X선 검사와 가래 검사로 진단 가능하고 6개월 이상 치료 시 완치 가능하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매년 보건소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평택시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하여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 교류 확대를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9개 기업이 동행하며, 다낭시 당서기와의 면담 및 기업설명회를 통해 베트남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생필품과 계절 김치를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정기적인 지원과 함께 특이사항을 행정복지센터에 제보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에 힘쓰고 있다.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