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관고동은 사음저수지 생태환경공원에 황톳길 그늘막, 전망데크, 퍼걸러, 벤치, 경관 조명, 조형물, 경사로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충했다. 특히 황톳길 그늘막과 경사로 설치로 날씨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야간 조명 설치로 저녁 산책도 가능해졌다. 관고동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위한 공간으로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대한미용사회 이천시지부와 협력하여 소상공인 미용업주를 위한 최신 미용 기술 교육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여성컷, 염색 교육을 진행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남성컷, 펌, 헤어아트, 업스타일 과정을 운영하며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천시 게이트볼협회는 7월 8일 이천시 게이트볼장에서 '2025년 이천시 게이트볼협회장기 여성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천시 14개 읍면동에서 150여 명의 여성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화합과 친선을 다졌다. 증포A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천시는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지원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천시4-H연합회는 7월 9일 모가실내체육관에서 관내 학생 및 청년 4-H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외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4-H 이념 아래 회원들의 친목 도모와 플로어 컬링 프로그램을 통한 협동심 함양을 목표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유공 표창 수여와 탄소중립 실천 결의 등이 이뤄졌으며, LED 초를 활용한 봉화식을 통해 4-H 정신 계승과 활력 있는 농업·농촌 발전을 다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4-H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박노영 회장은 지덕노체 이념 계승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천시는 미래 후계·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해 4-H연합회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어린이 27명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스마트 수박 재배 설명, 스마트농업관 시험대 견학, 수박화채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스마트농업관은 매년 과채류 실증 재배와 스마트농업 전문교육이 이뤄지는 곳으로, 현재 수박 양액 수직재배 기술을 활용해 애플수박 3종과 베개수박 1종을 재배 중이다.

이천시는 7월 9일 제3기 청년지원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년 임기의 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심의·의결, 시행계획 수립·변경 등 이천시 청년을 위한 정책 수립에 힘쓸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위원회와의 소통을 통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약속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당부했다. 이천시는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참여·소통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청년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 본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골목길 역사 문화 여행, 에코축제, 녹색 생활 문화 조성 등의 우수사업을 발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는 주민자치 발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기도 이천시는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천시에 사업장이 있거나 창업 예정인 사회적경제 예비 창업자(팀)는 7월 18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총 2팀을 선정하여 팀당 500만 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한다. 선정된 팀은 사업 아이템 구체화 및 사업화 실행 지원을 받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수료자는 가산점을 받는다.

이천시, 300억 규모 민자 유치로 국제공인승마경기장 조성 본격 추진. 2027년 10월 준공 목표로 호법면 매곡리 일원에 경기장, 숙박시설, 편의시설 등 조성. 전국단위 승마대회 개최 및 체류형 관광단지 역할 기대.

경기도 이천시는 7월 10일 국기원과 이천쌀 지원 및 공동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천시는 국기원에 이천쌀 가공식품을 지원하고, 국기원은 이천쌀 공동 마케팅과 홍보를 추진한다. 또한 이천시 행사에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제공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7월 8일 장호원 지역에 두 번째 미래형 버스정류장인 스마트 쉘터 운영을 개시했다. 냉난방, 버스 도착 정보 안내, 공기청정, 스마트폰 충전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9m 규모의 스마트 쉘터는 경기도의 지원으로 설치되었으며,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향후 이천역, 부발역 등에도 스마트 쉘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마약류 포렌식 권위자 정희선 박사와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스 주한 EU 대사가 이천을 방문하여 우호 교류 시간을 가졌다. 페르난데스 대사는 이천의 발전된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김경희 시장은 한국과 EU의 협력 강화 및 이천 관광 홍보를 요청했다. 페르난데스 대사는 이천시 명예 홍보대사를 자칭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