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8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리고, '종이 접시로 만드는 물고기' 체험 활동, '도서관과 함께, 이야기 나라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및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독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천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호접란 화분 만들기, 낙엽 파이 만들기, 오감 애벌레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원화 전시, 고전백서 2차 참여 모집 등이 진행되며, 경기도 성평등 공모 기금 사업 지원으로 마련된 ‘클래식과 함께하는, 공감콘서트’도 개최된다. 이천시도서관 통합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천시, '2025 독서기반 지역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천이책' 프로젝트 9월부터 추진. 비독자와 청소년 대상으로 책과 친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이천시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배움터'를 운영, 시민들에게 스마트폰, 컴퓨터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3개월간 541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특히 중장년층의 참여율이 높았다. 향후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온라인 교육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의 디지털 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마을은 자연 속에서 힐링과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계절별 농촌문화체험 프로그램, 특히 자연염색과 이천 쌀찐빵 만들기가 인기이며, 농산물 수확 체험도 가능합니다. 또한, 갓 지은 이천 쌀밥과 된장찌개 등 로컬 밥상은 농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가족, 친구, 단체 여행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부래미마을로 떠나보세요!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8월 9일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푸른 바다로 여행을 떠나요'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바다 생태와 안전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환경부는 온실가스 감축 및 자원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E-순환거버넌스(www.15990903.or.kr, 1599-0903)를 통해 배출 예약을 하면 수거 전담반이 직접 방문하여 폐가전을 무료 수거한다. 경기도민은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통해 배출 신청 시 건당 2,000원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수거 품목은 원형 훼손 제품을 제외한 중·소형 가전이며, 가구류는 제외된다. 이천시의 경우 지역별 수거 가능 요일이 다르므로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이천시는 11월에 신둔·마장 지역에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를 신규 도입한다. 신둔 3대, 마장 5대로 지역 내 운행되며, 신둔도예촌역 주차난 해소와 마장 중심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에는 관광형 똑버스 시범 운영도 검토 중이며, 비효율적인 시내버스 노선 11개를 폐지하여 예산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이천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대중교통 운영을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똑버스 도입을 병행하며, 부발·백사지역은 10월부터 학생통학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송정신일아파트와 협약을 맺고 단지 내 유휴공간에 송정동 최초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한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116㎡ 규모의 공간을 무상 임대하고, 시는 이를 돌봄센터로 조성하여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센터 운영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민간 법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수탁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경기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상권 활성화 기구 유무에 따라 Ⅰ유형과 Ⅱ유형으로 나누어 공모하였고, 이천시는 상권 활성화 기구가 없는 시군에 해당하는 Ⅱ유형으로 신청 및 선정되어, 총 4억 원(도비 2억 원, 시비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권 활성화 기구를 설립ㆍ운영할 예정이며, 상권 실태조사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상권 특성을 반영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이천시 관내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관내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 여성회관과 이천새일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4일부터 8일까지 어린이 방학 프로그램 '놀이하며 자란다'를 운영했다. 관내 유아 및 초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놀이 체육, 코딩, 한국어 문해력, 음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워킹맘의 육아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AI 코딩 수업과 보드게임 등이 큰 인기를 끌었다. 강사진은 이천새일센터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강사양성과정 수료 인력으로 구성되어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이천시 여성회관은 앞으로도 새일센터를 통해 양성된 강사에게 강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의 사회 연결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5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이용업, 미용업 846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 489개소(이용업 34개소, 미용업 455개소)를 최우수업소(녹색 등급)로 지정 공표했다. 최우수업소는 법적 준수사항과 서비스 관련 권장사항 평가에서 90점 이상을 받았으며, 위반 이력 업소는 제외됐다. 시는 최우수업소를 누리집에 게시하고 전국 시군구에 홍보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