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싱가포르의 선진 평생교육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싱가포르 주요 평생교육기관을 방문했다. 싱가포르의 국가 주도 교육시스템과 스킬스퓨처 크레딧 제도를 살펴보고, 이를 이천시 평생학습 정책에 접목하여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9월 한 달간 '마음을 잇는 안심마을, 이천시 생명존중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천시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7개 지역, 65개 기관이 참여하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자살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 백우리 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시집 『시가 사는 마을』 출판 기념회 및 북 콘서트가 8월 28일 백우리 마을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등 주요 인사들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마을 시집 출판을 축하했으며, 주민들은 시 쓰기를 통해 얻은 기쁨과 공감을 나누고 앞으로도 시집 발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행사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었으며, 해당 시집은 교보문고에서 판매 중이다.

이천시, 2025년 상반기 경기도 15~64세 고용률 1위 달성! 72.5%로 전국 평균 크게 상회하며 고용 선도 도시 입증.

이천시는 8월 30일 장호원에서 열리는 제22회 별빛축제 5회차 공연을 앞두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이천시 부시장, 이천소방서, 이천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예총이천시지회 등이 참여하여 안전관리계획, 인파 밀집 관리 대책, 무대·부스 설치 안전성, 긴급차량 진입로 확보, 전기·소방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천시 청년 새마을연대는 8월 30일 백사면에서 연말 소외계층 김장 나눔용 배추 1만 포기를 심었다. 이천농협이 모종을 후원했고, 수확한 배추는 11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3회 이천펫축제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개최됩니다. 122팀이 참가하는 어질리티 전국대회를 비롯하여 유관기관, 학교,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지역 예술인과 상인이 참여하는 예술로 62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됩니다.

이천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10%로 상향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제공하며, 11월에는 5차 소비지원금 지급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 9월 4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5 메종&오브제'에 참가해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 올해 12회째 참가하는 이천시는 한국도자재단 및 여주시와 공동으로 '경기도자관'을 구성, 공모 선정 9개 업체와 한국도자재단 선발 도예가 김진완 작가의 다양한 도자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6년 개최될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무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40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지난 40년간의 축제 역사를 담은 기획전과 영상 회고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하여 국내외 첨단기업과 교류하고 투자유치 IR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150개 기업 부스를 방문하며 기업 수요를 청취, 이천시의 투자 강점을 소개했다. 참가 기업들은 이천시의 입지 조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천시는 8월 28일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대월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폭염 시 무더위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물 마시기, 야외 활동 자제 등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폭염 취약계층에게 예방키트를 배부했다. 이천시는 도서관, 보건소 등을 무더위 쉼터로 추가 지정하고 드론 예찰 등 온열질환 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 중이며, 폭염 3대 건강 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