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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플라스틱(무색 페트병)과 캔 재활용률 향상을 위해 9월 15일부터 AI 기반 재활용품 회수 자판기 '네프론' 4대를 추가 설치하여 총 8대로 확대 운영한다. 시민들은 24시간 기기를 이용하여 투명 페트병과 캔을 투입하면 개당 10포인트를 적립 받고, 2,000포인트 이상 적립 시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다.

이천시, ‘(예비)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 지원사업’ 통해 일반기업의 사회적기업 진입 지원 성과 가시화. 5개 참여기업 중 에네스, 사회적기업 인증 획득. 맞춤형 컨설팅 통해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 사업계획 수립 등 지원. 2개 기업은 내년도 인증 목표로 준비 중.

이천시는 스미싱 피해 예방 및 행정정보 전달 신뢰도 향상을 위해 '안심마크'가 적용된 RCS 기반 문자 발송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민들은 이천시청 기관명과 KISA 인증 '안심마크'를 통해 발신자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이트 바로가기, 전화 걸기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미싱 문자와의 명확한 구별이 가능해지고,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행정 효율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청년 3명을 ‘제3회 이천시 청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청년 활동 부문 유홍준 씨, 지역경제 부문 한이빈 씨, 봉사 부문 김주영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9월 20일 시몬스테라스에서 열리는 제3회 이천청년축제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국제회의 참석차 일본 사사야마시를 방문하여 국내외 도시들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10년 한국 최초로 UCCN 공예부문에 지정된 이후 사사야마시와 꾸준히 교류해왔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공예 분야 협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소장 ‘청자양각규화문접시’가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2세기 비색청자로 고려 전성기 강진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희귀한 양식으로 평가받는다. 미술관은 이를 기점으로 소장품의 문화적 중요성을 인정받고 이천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며, 향후 보물 승격도 추진할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를 이천시의 문화적 가치 재발견의 사례로 언급하며, 문화관광도시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천시, 증포동 체육공원 조성 착공…2026년 5월 준공 목표

이천시는 9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이천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이천시 5060 은퇴 세대 재시작(Re-Start)을 위한 지원 정책’을 주제로 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메일 또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제안을 제출할 수 있다. 우수 제안은 최우수 1명(100만 원), 우수 2명(각 50만 원), 장려 3명(각 30만 원), 노력 5명(각 10만 원)에게 시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9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복하천 수변공원 조성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공공개방주차장 확보, 시내버스 개편, 경기형 과학고 유치, 출산 혜택 확대, CCTV 통합관리 등 시민 생활 편익 증진과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사례들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이천시는 9월 5일 노후된 단월교 재가설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41억 2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로 안전등급 D등급이었던 기존 교량이 총연장 98m, 폭 7m 규모로 재탄생하여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안흥유원지 환경 개선을 위해 수질 개선 사업과 산책로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5,500만 원을 투입하여 안흥지의 수질을 개선하고 악취 발생을 예방했으며, 4억 5,600만 원을 들여 584m 구간의 산책로를 정비하고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 또한, 3억 원을 투입해 배수로 310m와 수문을 설치하여 침수 및 수질 문제 해결에도 힘썼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주야간 모두 안전하고 쾌적하게 안흥유원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천시, 9월부터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본격 시행.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의료, 요양, 주거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통합 제공. 읍면동 통합지원 창구 통해 신청 접수 후,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