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추석 연휴 기간(10.3.~10.9.) 동안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여 귀성객과 성묘객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도심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 노상주차장 전 구간 및 노외주차장 8개소를 포함하여 총 2,021면과 임시 공영주차장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천시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8개 중소기업이 26건의 상담을 진행, 184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106만 달러 상당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현지 유통기업 방문, 전문가 특강, 법률·관세 교육 등을 통해 기업들의 시장 진입 전략 수립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해외규격인증 지원 등을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책 읽는 토요일' 프로그램 1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70여 명의 시민들이 4시간 동안 조용한 공간에서 독서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는 11월 22일 서희도서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9월 23일 문화의 거리에서 ‘가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천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가을철 위험 요소(호우·태풍, 산불·화재, 축제·행사, 사업장 안전) 신고,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 안전디딤돌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천 장애인 컬링팀(여자 농아부)이 제9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컬링대회에서 창단 이래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창단된 국내 최초 여자 농아부 컬링팀인 이들은 경기도 대표 및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26년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 우승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특히 김지영, 허정임 선수는 세계농아선구권대회에서 한국 농아 컬링의 가능성을 세계에 알렸다.

이천시는 9월 23일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이천아트홀에서 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긴급복지 핫라인, 위기 상담 콜센터, 경기복지 G톡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지원 창구를 홍보하여 위기 가정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이천시는 9월 23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사회복지사업 윤리 선언 등이 진행되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지속 가능한 복지 공동체 구축을 약속했다.

이천시는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제3회 이천청년축제를 시몬스테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천시와 이천청년정책발전소가 주최·주관하고, 이천시청년소상공인협회 등이 협업하여 진행된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기념식, 공연, 강연, 셀러존,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졌으며, 청년들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축제의 주체로 활약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들이 꿈꾸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문건주 이천청년정책발전소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천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학교안전지킴이' 사업 예산을 2024년 6천만 원에서 2025년 8천6백만 원으로 증액하여 지원을 확대한다. 이 사업은 초중고 학교안전지킴이 인력 인건비를 지원하여 등하교 시간 학생 안전 지도 및 보호, 외부인 출입 관리 등을 담당한다. 이천시는 안전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해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천시, 데이터 기반 어린이집 수요지도로 경기도 데이터 정책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행정 데이터 분석으로 보육 사각지대 해소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최적 입지 선정, 실제 보육 공백 지역에 국공립 시설 확충 및 맞춤형 보육 서비스 확대 등 시민 체감 정책으로 높은 평가.

이천시는 2023년 12월 똑버스 도입 이후 2025년 8월 말 누적 탑승객 109만 명을 돌파하며, 9월 1일 장호원, 율면 지역을 수요응답형으로 전환하고, 9월 15일 시내권에 25인승 똑버스 2대를 증차하여 총 24대를 운영 중이다. 운영 방식 변경 후 평균 대기 시간이 단축되었고, 25인승 친환경 중형 전기 저상버스 도입으로 수송 능력도 향상되었다. 10월 13일부터 학생통학순환버스 '통학이' 4대 운영, 11월에는 신둔, 마장 지역에 똑버스를 신규 도입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시민 눈높이에 맞춘 공감형 시정 홍보 강화를 위해 전 부서 대상 맞춤형 홍보전략회의를 추진 중이다. 현수막 QR코드 활용, 기업 성공 사례 인터뷰, 웹툰·스토리텔링 등 세대별 홍보 접근 방식을 도입하고, 민선 8기 공약 및 현안 추진 상황 점검, 실무자 의견 청취 등을 통해 정책 효과를 높이고 시민 공감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