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관내 초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괴 예방, 식생활 안전, 승강기 사고 예방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VR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천시는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강화, 성인지 감수성 및 책임 있는 리더십 제고에 힘썼다. 김경희 시장은 고위공직자의 영향력을 강조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이천시가 수소차 227대 보급으로 친환경 교통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나, 수소충전소 2개소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충전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규 충전소 설치, 민간 협력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충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사업운영보고회 ‘마음:온(溫), 행복:온(ON)’을 개최하고,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서비스와 자살 예방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남부권 분소 개소 및 마음안심버스 운영으로 지역 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로 자살률 감소 성과를 거두었다. 이천시는 시민 누구나 제때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천시 서희테마파크 황톳길에 동계용 비닐하우스가 설치되어 겨울철에도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황톳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개선으로 황톳길은 사계절 이용이 가능해졌으며, 이천시는 서희테마파크를 명품 공원으로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겨울철 야간 관광을 위한 특별 시티투어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를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온천, 예술, 크리스마스 야경을 테마로 테르메덴, 라드라비 미술관, 시몬스테라스 등을 방문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천시가 2026년부터 2045년까지 적용될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중기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 이동 편의 증진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며, 장기 비전과 단기 실행 계획을 연계하여 실효성 있는 교통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기초조사를 거쳐 2026년 말 최종 확정·고시될 계획이다.

이천시가 '2025 이천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계기로 방위·드론 산업 기업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천시는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와 청미천 비행테스트베드 등 우수한 인프라를 소개하며 첨단산업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신규 기업 유치에 나섰다.

이천시는 백사면 도지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여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기능 홍보, 유괴 예방 캠페인, 아동권리 침해 시 구제 절차 안내 등 아동의 권리 인식 향상과 안전 강화를 도모했다.

이천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이천경찰서, 경기이천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참여를 독려했다.

이천시가 11월 20일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드론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 기술 실증 역량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드론 배송 시범 서비스 등 일상 속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국내외 35개 기업이 참여하여 감시정찰, 자폭·투하 모의체계 등 다양한 드론 기술을 선보이며,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축구대회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이천시의 또 다른 전략산업인 반도체 분야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드론-반도체-AI 융합 교육을 제공하고,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 의지를 다졌다.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이천로타리클럽으로부터 열무김치 250kg을 후원받아 재가 어르신 11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