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에서 개최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이 4만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 전시, 기술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이천시의 드론 및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국가적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천시보건소 김희선 주무관이 '2025년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전문가 실무교육과정(FMTP) 전국 최종 평가대회' 구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인공지능(AI) 건강관리 로봇이 노인의 우울감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연구 결과 AI 로봇이 노인의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 효과를 보였으나 로봇 친숙도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밝혔다.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하며, 현장 중심 건강서비스 강화를 통해 건강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가 오는 11월 27일 '제30회 소상공인을 위한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재도약의 동기를 제공하며, 소상공인 지원 방향, 정책자금 운영 현황 및 사업 계획 설명과 함께 코미디언 임하룡의 특별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가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놀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맘대로 A+놀이터'는 실감형·상호작용 체험 공간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경기도 최초로 장난감 무인반납함을 도입하여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천시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소를 개소했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총 344억 원을 투입하여 49km의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고, 누수율 감소 및 수질 개선, 실시간 수압/수량 감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가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에 참석하여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5년간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친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장호원고등학교를 방문해 '과학실 환경개선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공개수업을 참관했다. 이 사업은 노후 과학실을 정비하고 학생 중심 실험·탐구 활동이 가능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개 학교에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예산 지원과 공유시설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5년 제4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통해 '고독한 나에서 함께하는 우리'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9개 추진 전략, 10개 중점 추진사업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가 '2035년 이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하고 11월 27일부터 15일간 주민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재정비는 도시여건 변화와 기반 시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용도지역 변경, 도시계획시설 신설·변경 등이 포함된다. 특히 생활 SOC 확충과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한 도시계획도로 신설이 주요 내용이다.

이천시는 반도체 및 투자협약 기업 임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등 14개 기업과 상생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기업협의체에서 제기된 임직원 복지 향상 및 장기근속 지원 필요성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반도체 및 투자협약 기업 10개사, 2,600여 명의 임직원에게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하여 지역 산업 전반의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가 개최한 '제1회 온통 터링 대회'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 터링을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최고령팀과 최연소팀의 결승전은 웃음과 응원으로 가득했으며, 대월면은 주민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문화와 체육 활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 '청년이룸'이 청년들의 정서적 회복탄력성 강화를 위한 '심리 정서 지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심리상담, 명상, 아로마테라피, 스타일링 컨설팅, 개인 훈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자존감 회복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