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국지도 70호선에 위치하고 있는 모가면 어농리 197번지 일대 313㎡ 공간을 활용해 쉼터 기능 등을 갖춘 쌈지공원으로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지역은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 무성한 잡초와 아카시아나무 혼재로 인해 방치되던 곳으로 모가면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도로 미관을 개선해 달라는 민원이 발생하던 지역이다. 이천시는 해당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 운전자를 위한 휴식처로 조성하면서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효과, 열섬효과가 있는 녹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총사업비 1억 원으로 도비를 확보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곳은 다양한 종류의 수목(소나무 등)과 초본 류 등이 식재돼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경관의 녹색 쉼터가 제공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농리 쌈지공원 조성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들로 하여금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왔고 앞으로도 방치된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쌈지공원으로 조성할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6월 28일까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권익증진을 위해 2023년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3천만 원이며, 신청자격은 관내 소재 비영리단체·비영리법인으로 양성평등, 여성권익향상, 기타 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등 양성평등 실현과 관련된 사업으로 응모하면 된다. 이미 지역 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 친목 또는 영리 목적 사업, 일회성 행사, 단체 홍보성 사업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이천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여성보육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 선정 결과는 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말 이천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단체와 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우수하고 참신한 사업으로 성평등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민선 8기 출범이후 시민에게 다가가는 사업으로서, 식재되어 있는 가로수 수형조절로 명품가로수길을 조성함은 물론 가로수 식재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가로수 수형조절로 명품가로수길 조성은 빽빽하고 무성하게 자란 가지가 경관을 저해하고 교통표지판과 신호등을 가린다고 민원이 제기되어 왔으며, 인근 건물 간판을 가려 상점 영업에 방해가 된다면 가지치기를 해달라고 요청하는 민원이 자주 발생해 왔다. 우선 은행나무가 주로 식재된 동지역, 버즘나무거리 42번 국도를 대상으로 2022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년째로 점차 확대해 나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가지치기 효과를 높이고 통일감을 부여하기 위해 나무별로 들쑥날쑥한 높이로 뻗은 가지들도 건물 3~4층 높이에 해당하는 12m 수준으로 맞추고 간격도 일정하게 다듬는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교통표지판, 신호등, 간판을 가리거나 조망권을 침해하는 등 상가 민원이 발생하는 노선의 가로수 수형을 지역 특성에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에서 주관한 ‘2023년(2022년 실적)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지방세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인센티브(1억1천만 원)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수 규모 기준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지방세 부과징수, 세수추계의 정확성, 징수실적 및 세수신장율, 도세 행정소송처리, 구제민원처리, 부동산가격 공정성 제고 등의 6개 기본지표와 9개 가감산 항목을 바탕으로 종합평가를 실시하였다. 이천시는 국내·외 경기불황으로 세입징수 여건이 어려움에도 재정건전성 및 안정성 확보에 힘써 지방세 세입목표액 대비 568억 원을 추가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어 경기도 시·군 2그룹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는 2022년도에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3년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납세자들과 업...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농민기본소득 지급대상자 17,535명에게 농민기본소득 4개월 분 20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천시에 따르면, 이천시는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이 처음으로 실시된 2021년부터 사업에 참여하여 3년째 사업을 시행 중이며 농민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현재 이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연속 2년(혹은 합산 5년) 이상 거주해야 하며, 이천시에 소재한 농지(연접 시·군 포함)에서 1년 이상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또한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청년기본소득 지원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농민기본소득 지급에 따라서 농가의 소득 기여는 물론 농민기본소득은 지역화폐로 지급되기 때문에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5월 30일 노동권익 서포터즈(4명)의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천시는 소규모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단시간 노동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노동권익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동권익 서포터즈는 경기도가 2020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소규모 사업장의 단시간 ‧ 취약노동자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노동법 준수 현장 계도, 홍보 활동 등을 전개할 인력을 임명해 운영하는 제도다. 서포터즈는 5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찾아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주휴수당지급, 임금명세서교부, 부당행위 금지 등 노동관계법 준수상태에 대한 실태조사와 함께 단시간 노동자 노동권 향상을 위한 현장 계도·홍보활동을 한다. 또 상담이 필요한 노동자와 사업주는 ‘경기도 노동권익센터’와 ‘마을노무사 지원제도’ 등과의 연계를 통해 권리구제, 법률지원, 사업장 노무 컨설팅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노동 환경 실태조사를 통해 선정된 노동관계법 준수 우수 사업장은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5일 이천아트홀에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3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도 개업공인중개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최근 부동산 시세 하락으로 인하여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은 깡통전세 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공인중개사의 중개 업무 능력 향상을 도모하였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 후로도 부동산중개업 종사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키고, 허위 중개대상물 표시 광고를 방지함으로써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중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깡통전세 사기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유형·예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예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깡통전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아름다운 풍경과 관광지, 그리고 체험문화까지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는 이천시티투어가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된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코스 개설을 통해 한 층 더 다채로워진 2023년 이천시티투어는 이천시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특색 있는 문화관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3년 이천시티투어는 단체예약형과 순환형으로 운영되며, 단체예약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코스는 북부·중부·남부코스와 승마체험코스, 총 4개 코스이고 순환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코스는 모가관광코스 2개 코스다. 북부·중부·남부코스에서는 제철 농산물 수확 체험, 도자체험, 압화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승마체험코스에서는 말산업특구도시인 이천의 승마문화를 배울 수 있고, 모가관광코스에서는 스파온천, 갤러리도슨트 투어 등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체예약형은 25인 이상의 단체가 예약할 시 운행되며 이용단체가 희망하는 소재지로 찾아가서 픽업하는 형태로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3일 대월면에 소재한 ㈜에이알티플러스를 방문하여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보다 가까이에서 기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것으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이 신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에이알티플러스는 미세먼지 저감 및 제어기술 평가시스템을 전문으로 연구개발 하는 기술기업으로, 국내외 표준에 부합하는 성능평가 장비를 공급함으로써 소비재의 안전한 시장 유통과 제조사의 품질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강기태 대표는 “회사 주변으로 여러 기업이 입지해 있어 대형 트레일러 출입이 빈번하여 차량정체와 사고위험이 있다”며 “공사중인 도로가 진전이 없는데 조속히 완공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초지리 도시계획도로는 공사추진에 일부 문제가 있었지만 마무리 단계로, 곧 재착수하고 올해 안에 완공하여 불...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유치하고자 지난 18일 추진전략 평가 발표회에 참석해 이천시 특화단지의 강점과 당위성에 대한 PT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SK하이닉스, 세라믹기술원(이천분원)과 함께 반도체 원팀으로 연계협력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글로벌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초격차 기술개발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미래 반도체 선도 기술 전초기지가 되겠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이천시에는 SK 하이닉스를 비롯하여 다수의 우수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과, ASML TEL 등 세계 반도체 기업 한국사무소 등이 위치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높은 기술력과 세라믹기술원과의 연계 협력으로 초격차 기술을 개발하고,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에서 반도체용 소재 부품 생산을 위한 테스트베드 확장을 통한 연구지원을 추진함으로써 첨단전략산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R&D 기지가 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SK하이닉스의 자체 인재육성 프로그램과 이천시만의 맞춤형 실무인재양성을 통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달 5월 8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태국 방콕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46건 약544만달러의 수출 상담과 277만달러의 계약추진, 현장 양해각서 2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거뒀다고 19일 밝혔다. 이천시는 2017년부터 이천시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하여 매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오고 있으며, 현지 바이어 발굴 및 1대1 상담 주선, 기업별 현지 시장조사 보고서 제공, 상담일 기업별 통역원 지원, 현지 이동차량 제공 등을 지원한다. 이번 파견국은 한류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국내기업의 진출과 투자 확대가 높은 인도네시아와 태국이며 파견국의 특성과 변화를 반영한 수출유망품목을 발굴했고 한국교육시스템㈜, ㈜재현인텍스, ㈜스마트씰, ㈜홍익씨엠에스, 코리아트 등 5개 중소기업이 참가하여 영유아용 완구, 친환경 종이 빨대, ABS도어 등 제품 홍보를 통해 현지 소비시장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민선 8기 공약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7일 ‘민선8기 이천시장 공약이행평가단’을 위촉하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연 1회의 정기평가를 포함하여 공약 이행의 적정 여부를 점검하고 시민 의견 수렴과 조정이 필요한 부분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민선8기 시장 재임기간인 2026년 6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약이행평가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평가단 활동의 의미와 활동계획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 이천시가 개최한 정책제안 오디션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날 출범식 이후 공약이행 1년이 경과하는 시기에 맞춰 매년 9월 경 정기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수시로 공약이행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공약을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성실히 이행하겠다.”며 “민선8기 이천시정의 든든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