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새일센터가 2024년 새일센터 전국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이천새일센터는 구직희망 여성과 경력 단절 여성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고용 환경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천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이·취임식 및 보육인의 밤을 개최해 보육인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연합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임 회장 지해숙 원장과 신임 회장 최경수 원장이 취임했으며, 보육 환경 발전에 기여한 임원단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연합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7,207,270원을 이천시에 전달했다.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24년 정기간담회를 개최하여 기관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폭설 피해복구 지원을 논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은 협력과 화합을 강조했고, 김은정 이천교육장과 김성훈 한국관광대 산학협력처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과 산학협업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천시가 12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해 21개 중소기업이 138명을 채용한다.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여 면접을 볼 수 있으며, 이천시는 이 행사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성공률 향상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가 경기도 최초로 광역수소버스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했다. 수소 버스는 무공해차로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수소 선도도시를 목표로 광역수소버스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여 경기도 최초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다. 이천시는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제정, 아동 참여 기회 확대, 아동 행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천시 신둔면 도암2리에서 대동회가 개최되어 마을 사업 결산보고와 내년도 사업계획이 논의되었다. 주민들은 지역 관심과 협조, 화합을 다짐했으며, 면장은 주민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천시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에 기여해 경기도주식회사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배달특급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배달특급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천시 도․공예업체 24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홈테이블데코페어 서울」과 「2024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테이블웨어와 공예품을 선보인다. 이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공예 산업의 발전과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광명 철산3동 주민자치회가 벤치마킹을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신규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2025년 주민세 마을사업과 자체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가 대설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했다. 피해액은 약 288억 원으로, 농축산 분야 피해가 집중되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되면 피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이천시는 피해조사와 응급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천시가 2025년도 비전을 제시하고 민생경제 활성화, 도시 미래 설계, 일상 불편 해소를 목표로 한다. 또한 취약계층 지원, 장병 취업 지원, 마을 복지사업, 주민자치 역량강화, 온수매트 나눔, 문해학력인정 교실 키오스크 체험 활동 등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