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 2025년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모집…일반 3팀, 숏폼 2팀 선발

이천시, 장호원 전통시장 내 지중해식 요리전문점 '까발리에' 1월 12일 개점. 민선 8기 공약사업 일환으로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상권 활성화 기대. 김근기 셰프 운영, 전통시장 상인과 협력 강화 위해 매장 이용객 대상 5천 원 할인쿠폰 발행.

이천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22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 앱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하여 맞춤형 비대면 건강 관리, 개인별 미션 부여, 건강 스크리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프로젝트 79번째 완독자가 탄생했습니다. 5~7세 어린이 이도윤 어린이는 1,000권의 그림책 읽기에 성공하여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도윤 어린이는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모두 다 사랑해'를 꼽았으며, 부모님은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세천책 프로젝트는 2019~2021년생 이천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도서관에서 신청 후 꾸러미 단위로 그림책을 대여할 수 있습니다.

이천시는 동절기 화재 발생 취약 의료기관 19개소를 대상으로 소방관서와 합동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비상 연락 체계, 안전교육 실시 여부, 화기 제품 안전관리, 피난 유도등 설치 등을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개선 필요 사항은 보완 조치했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지시했다.

이천시, 경영난 소상공인 지원 위해 14억 원 규모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사업 추진.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대상 최대 5천만 원까지 저금리 대출 지원. 보증 수수료 1%, 이자 차액 2% 지원.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1577-5900).

이천시는 호법면 주박리와 단천리를 잇는 87m 규모의 인도교를 설치하여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인근 레포츠공원과 축구장 접근성을 개선했다. 야간 경관조명, 원형광장, 벤치 등을 갖춘 인도교는 매년 9월 개최되는 '호법 꽃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백사면 고지대 지역 주민들의 수돗물 수압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수도 수계를 전환했다. 이를 통해 수압이 1kgf/㎠ 이상 상승했으며,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 시는 수계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세척과 이토작업을 실시했다.

이천시 관고동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한파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방문하여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 행정을 실현하고자 노력했다.

이천시 창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임원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복지 브랜드 '곳간애(愛)나눔' 홍보를 위해 현수막 게시 및 홍보물 배포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습니다. 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강화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천시는 2025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통해 총 168동(주택 147동, 지붕개량 21동)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이며, 주택 최대 700만 원, 비주택 최대 540만 원, 지붕개량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어린이·노인 시설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주민센터 및 시청 환경보호과에서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2025년 시정 운영 방향을 '민생경제 회복'에 중점을 두고 '미래도시 건설'과 '일상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제시했다. 5대 역점 추진과제로 민생복지, 미래 교육, 경제 기반 조성, 스마트 안전 도시 구현, 행복 농촌 구현을 발표하며, 1조 2,80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하여 민생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형 과학고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정책 투명성을 높여나갈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