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는 2월 3일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공직자의 청렴 의식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문화 조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2024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한 이천시는 2025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 알리미 운영, 맞춤형 청렴 컨설팅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 자율방재단, 설 연휴에도 대설특보 발효에 따라 비상 제설 작업 실시. 주요 도로, 인도, 학교 주변 등 제설 및 제설제 살포, 한파쉼터 점검, 취약계층 지원 등 겨울철 재난 대응 활동 전개.

이천시는 28일 대설경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112명의 인력과 49대의 장비를 투입해 주요 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농축산 시설물 관리 안내 등 대설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했다. 김경희 시장은 상황 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설날을 앞두고 1월 24일 장호원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살피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시장은 설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하며 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이어 1월 27일에는 관고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중리동 반찬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5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 사업은 겨울철 영양 불균형 해소 및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진행되며, 봉사단은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중리동장은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 1,000권 읽기 프로젝트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세천책)'을 운영 중이며, 82번째 달성자인 박민준 어린이가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받았다. 박민준 어린이는 '수박 수영장'을 가장 재미있는 책으로 꼽았으며, 부모님은 세천책을 통해 가족 모두에게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세천책은 2019~2021년생 이천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어린이도서관에서 신청 후 꾸러미 단위로 그림책을 대여할 수 있다.

㈜발렉스서비스와 ㈜티앤에스엔지니어링, 이천시 어려운 이웃 위해 설 명절 맞이 성금 500만원 기탁. 2019년부터 이어진 ㈜발렉스서비스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탁된 성금은 이천시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 지원에 사용될 예정.

이천시, 식품 관련 업소 대상 1% 저금리 융자 지원…경영난 해소 기대

이천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개최.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전통과 현대예술의 조화, 시각적 효과 강조. 명장전, 현대작가 공모전,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 체험, 판매 프로그램 운영 예정.

이천시는 호법면 후안리 일대에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켰다. 호법농협 앞 혼잡했던 공간에 보행로를 신설하고 유휴공간을 휴게공간으로 재구성하여 긍정적인 주민 반응을 얻었으며, 호법농협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경기도청에서도 현장 점검을 완료하며 사업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천시 증포동나누미봉사단은 설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80여 명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단은 가래떡, 불고기 등 4종류의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여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했다. 나누미봉사단 신기남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했으며, 김완규 증포동장은 봉사단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나누미봉사단은 2006년부터 반찬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천시 창전동 주민자치회는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세토시와 중학생 홈스테이 교류를 진행한다. 청소년들은 홈스테이를 통해 일본 문화를 체험하고, 학교 수업 참여, 역사 및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8월 한국 홈스테이 이후 꾸준히 소통해온 양국 학생들은 합창 공연도 준비했다. 이번 교류는 15년간 이어온 세토시와의 민간 국제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양국 청소년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