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국고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생산 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등 9개 분야 244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참고하여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천시는 2월 24일 시청에서 '시민행복 민원플러스 봉사단' 27명을 대상으로 민원 안내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민원 응대 역량 강화 및 친절한 안내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민원봉사단의 역할, 청사 안내, 민원 사례 및 대처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천시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는 2월 24일 제7기동군단 군인 아파트 내 다함께돌봄센터 상승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이천시는 관내 3개 군부대 내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지자체에서 군부대 시설을 활용한 돌봄센터 설치는 전국 최초 민관군 협업 사례이다. 상승점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내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계속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월 21일 아동·청소년 우울 문제에 대한 부모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명지대 조한솔 박사가 강연을 맡아 우울에 대한 이해와 대처 방안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센터는 향후 디지털 중독, 약물 치료 등 다양한 주제로 부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 민원콜센터는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사후관리 심사를 통과하며 국제적인 품질 인증을 유지했다. 실시간 채팅, 챗봇, 원스톱 민원 처리 시스템 등으로 민원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2025년에는 보이스봇을 도입하여 AI 기반의 효율적인 민원 처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립도서관에서 2월 22일 '2025 독서동아리 한마당' 행사가 개최되어 독서동아리 회원들의 운영 사례 발표와 김설 작가의 북토크가 진행되었다. 참여 시민들은 '함께 읽기의 힘'을 공감하며 독서 활동의 의지를 다졌고, 도서관은 향후 독서동아리 연합체 구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강화를 위해 흥농대흥종묘사, 서울농약사, 정진철물농약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식을 진행했다. 2024년 45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장호원읍과 중리동을 중점 지역으로 선정하여 20개 기관과 협력하여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교육 확대, 맞춤형 서비스 제공, 자살위험 수단 차단 활동 등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4년 마을기록인단 8기 활동 결과물인 '일상이천점 @블로그 ‘이천시민 디지털 실록’'을 발간했다. 대학생 8명으로 구성된 마을기록인단은 시민들의 일상을 디지털 아카이브 형태로 기록하여 책으로 엮었다. 이 책은 시민들의 기억을 보존하고 디지털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시청, 도서관 등에 배포 및 이천시기록관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회는 '2025년 백사면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하여 주민자치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민들은 청소년 참여 확대, 환경 보전, 노인 복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5년 치유농업시설 운영자 교육을 7월 3일까지 진행한다. 3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총 21회, 150시간 동안 치유농업 분야 이론, 시설 준비, 기관 실습 등의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치유농업시설 운영인력 역량 강화 및 치유농업 서비스 표준화를 도모하고, 이천시 치유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2025년 친환경 생활아파트 인증평가' 참여 아파트를 모집한다. 저탄소, 녹색 실천, 공통 3개 부문 11개 항목 평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우수 아파트 6곳을 선정, 총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150세대 이상 아파트 대상이며, 신청서는 3월 10일까지 이천시청 환경보호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 호법면은 취약계층 5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과 안부를 살피고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호법면장과 직원들은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상담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