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행복한 동행’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초·중·고 입학생 300명에게 상품 교환권을, 대학생 81명에게 입학 축하금 70만 원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 홍보대사 가수 바다와 추혁진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천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바다는 축제 홍보영상 촬영, 시정 뉴스 브리핑 등에 참여했고, 추혁진은 과학고 유치 퍼포먼스, 기부, 봉사활동 등으로 이천 사랑을 실천했다. 김경희 시장은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정 홍보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다목적 공원 드론 배송, 민관군 협력 국방 드론 검증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4.8억 원을 지원받아 비행항로 설정,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드론 배송 거점 설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8일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국제와이즈멘 이천클럽과 함께 ‘사랑애(愛)집고치기’ 사업 1호를 진행, 도배, 장판, 현관 천장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10일 부발농협 회의실에서 북부권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땅콩 안정생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특화 활력화 사업의 일환으로, 땅콩 표준재배법, 병해충 관리, 신품종 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천시는 재래품종 재배로 인한 낮은 생산성을 개선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신품종 도입과 신재배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이천시는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추진,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된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 건축물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현장 방문 점검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천시 건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시로 가능하다.

이천시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를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에서 개최한다. 축제에 앞서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는 물레 체험을 통해 직접 도자기를 제작할 수 있다. 사전 체험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해빙기 산업재해 및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10일 단월교 재가설 공사 현장 등 4개소를 점검했다. 이천시는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80여 개소 시설물 안전 점검을 진행 중이며, 시민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립도서관, 노벨문학상 수상작 특별 기획 시즌2 「거장을 만나다」 운영. 시즌1 「한강을 만나다」에 이어 4월부터 6월까지 세계적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작품을 깊이 탐색하는 프로그램 진행. ‘문장, 사유하다’, ‘문장, 낭독하다’, ‘문장, 수집하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문학적 감수성 확장 기대.

이천향교, 2025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김경희 이천시장 초헌관 맡아

이천시는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건강한 이성 관계 형성을 위해 '청년 인연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23세~35세 솔로 청년을 대상으로 매칭 데이,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하고, 매칭된 커플과 19세~39세 예비부부를 대상으로는 다양한 교육 및 활동을 지원한다. 이천시는 청년들의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을 지속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체납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 체납실태조사반은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납부 홍보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며, 고의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등 불이익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