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스물다섯 번째 국공립 어린이집 '백사실크밸리 어린이집' 개소…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위한 보육 인프라 확장 지속

이천시는 최근 베트남 등 해외여행 관련 홍역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합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는 홍역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으므로, 유행 국가 방문을 자제하고 출국 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여행 후 발열, 발진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이천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부터 지역 상품 우선구매 제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생산품 구매 목표를 450억원(자체 예산)과 500억원(민간 예산)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여 민생경제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2025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에 주택 개보수를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48%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총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경보수, 중보수, 대보수 등 총 58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도화봉사회(회장 김남숙)는 3월 21일 장호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결성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30년간의 봉사활동을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도화봉사회는 1995년 결성 이후 밑반찬 지원, 푸드마켓 지원,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전 중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2025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을 진행했다. 협의체 운영 상황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이번 컨설팅은 2차 정기회의를 앞두고 진행되었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되었다. 신인철 위원장은 컨설팅을 통해 협의체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특화사업 구상에 도움이 되었다며, 지속적인 컨설팅 및 교육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화 중리동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호원읍 주민자치회는 위원들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보문단지와 불국사 등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를 통해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다른 지역의 우수 사례를 통해 지역 발전 아이디어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8일부터 3주간 '자원봉사 시민대학 3기'를 운영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40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인문학 강의, 목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수료생들은 '탄소중립'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창 손수건'을 만들어 장애아 전문 유치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기계 사고는 5, 6월에 집중 발생하며, 운전자 부주의와 교통법규 미준수가 주요 원인이다. 이에 시는 농업기계 사용 시 교통법규 준수, 사용 전후 점검, 안전 장비 착용, 무리한 작업 지양 등을 강조하고 안전교육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꽃가루은행'을 운영하여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결실 불량과 꽃가루 수급 불안 해소를 지원한다. 과수 농가는 무료로 전용 장비를 이용하여 꽃가루를 채취하고 발아율 검정 및 장기 저장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천시는 3월 22일 아동참여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및 제2기 추가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3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아동 권리 증진 및 시정 참여를 목표로, 권리홍보 캠페인, 아동친화도시 조성 행사, 정책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천시는 4월 7일부터 시내버스 2개 노선(231번, 282번)을 신설하여 운행을 시작한다. 기존 14개 노선의 불규칙한 운행과 주요 목적지 미경유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신규 아파트 입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노선을 신설하고 개선했다. 231번은 사동리에서 이천역까지, 282번은 도립리에서 이천역까지 운행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