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 '휘슬' 앱을 2022년 도입 이후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휘슬' 앱은 CCTV 단속 지역에 불법 주정차 시 운전자에게 앱 알림 또는 전화로 단속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주는 서비스로, 차량의 신속한 자진 이동을 유도하여 원활한 통행을 돕는다. 앱 설치 또는 콜센터를 통해 가입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한 번 가입으로 '휘슬' 서비스 지역 어디에서든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단, 번호판 인식 오류 등으로 알림을 받지 못하거나, 알림 수신 여부와 관계없이 단속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천시 모가면은 4월 8일 관내 우수기업체인 ㈜시몬스 본사에서 이장 회의를 개최하고 공장 견학 및 애로사항 청취 시간을 가졌다. 이는 기업의 역할과 사회 공헌을 알리고 지역 사회와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몬스는 침대복합문화공간 운영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천시, 2025 도쿄 국제 식품전시회 참가 기업 모집… 수출 판로 개척 지원 확대

이천시에서 개최된 제11회 이천체험문화축제가 3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위한 100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동물 먹이 주기, 승마 체험, 전통 먹거리 만들기, 화분 만들기, 염색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이천소방서와 함께하는 안전 체험 교실도 마련되었다. 또한, 태권도 공연, 특공무술, 버블매직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제공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콘텐츠를 발굴하여 매력적인 체험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는 '두드림 건강 온(ON) 버스'를 운영하여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이동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혈압, 혈당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부터 한방 침 치료, 구강검진까지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남부권역 경로당과 복지관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나의 반려 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 정서 지원 및 환경 보호를 위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식물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방법을 배웠다. 관고동장은 식물 키우기가 국민 생활 문화로 자리 잡았으며, 심리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시 증포동, 복하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저소득 한부모가정 주거환경 개선

이천시는 주민 주도 마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이천시 마을공동체 주민 제안 공모사업'을 4월 8일부터 1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마을리빙랩 방식으로 운영되며, 최대 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천시는 행정 효율성 증대와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행정리·통 기초행정구역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14개 읍면동, 428개 행정리·통의 자연부락 경계 설정이 명확해지고, 전입신고, 선거구 설정, 개발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혼선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체 DB 구축으로 약 1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민원 서식 작성 편의를 위해 자주 사용하는 민원 서식 10종에 대한 작성 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하여 이천시청 누리집과 시청 및 읍면동 민원실에 게시했다. 시민들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여 출생신고서, 혼인신고서, 인감위임장, 여권발급 신청서 등 주요 서식 10종의 작성 예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에서 개최됩니다.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 체험 프로그램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방문하여 운영 방식과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