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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세무민원실에 '순번 대기시스템'을 도입하여 4월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인의 대기시간 예측을 가능하게 하여 불편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기 중에는 시정 및 세정 정보를 제공하는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이천시드림스타트와 이천청년연합봉사단은 취약계층 아동 5가구를 대상으로 4월 12일부터 9회에 걸쳐 주말농장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농작물 재배, 수확,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원봉사 가치 함양을 목표로 하며, 이웃에게 수확물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계획되어 있다.

이천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3주간 무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이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19세~34세 이천시 청년 대상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배려 계층에 가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다.

이천시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매월 1회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생활 상황과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원도 병행한다. 호법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율면 부래미마을에서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5명과 함께 천연염색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남혜인 작가의 지도로 참여자들은 천연염색 기법을 배우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정교육정책연구원 경기도지부는 이천 지역 4개 단체와 플라스틱 사용 감소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캠페인 및 교육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환경 인식 개선에 나선다.

이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훼류 소비 증가에 따라 4월 16일부터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국내산 11개 품목(국화, 카네이션, 장미, 백합, 튤립, 글라디올러스, 거베라, 아이리스, 프리지어, 칼라, 안개꽃)과 수입되는 모든 화훼류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하여 국내 화훼 농가 보호와 소비자 알 권리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 설봉산 반딧불이·꿀벌 서식처 확대 복원사업 선정, 4억 5천만 원 국비 확보. 기존 계곡 환경 개선 및 생태계류, 소생물습지 등 조성 예정. 생태숲 길, 월전미술관, 설봉서원 연계하여 문화, 역사 체험 및 교육 코스로 활용.

이천시는 11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성별영향평가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축제에 대한 성인지 모니터링 사례와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성인지 모니터링의 의미, 지표 구성, 사례 등을 설명했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참여단의 활동이 성평등 실현의 중요한 기반이며, 성인지적 접근을 바탕으로 한 모니터링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한마음 치매 극복 비대면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8만 보 걷기와 치매 예방 퀴즈 풀기를 완료한 참가자 중 3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라인댄스, 줌바댄스 교실을 운영한다. 화, 목요일 라인댄스, 수요일 줌바댄스 강좌를 통해 체지방 감소, 근력 향상 등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남부권 주민 우선 모집으로 4월 14일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를 받는다.

이천시립도서관, 시민 참여형 고전 독서 프로젝트 '고전백서' 7월부터 운영 예정.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시민 투표를 통해 읽을 고전 100권 선정. 문학, 인문철학, 과학, 사회, 예술·역사 5개 분야에서 100권 선정 예정. 투표 참여자 중 추첨 통해 기념품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