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4월 23일 설봉공원에서 2025년 상반기 환경공무직 체육행사를 개최하여 환경 공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했다. 등산, 줄넘기, 단체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환경 공무직 공무원 63명과 자원순환과 공무원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과 박명서 시의원도 방문하여 격려했다.

이천시는 말산업 특구의 이점을 활용하여 승마트레킹, 체험관광, 한옥스테이를 결합한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지원사업'을 12월까지 추진한다. 관광객들은 최대 28만원의 체험비를 지원받아 승마와 지역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3종류로 운영되며, 자부담 84,000원부터 참여 가능하다.

이천시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협력하여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컨설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고령층 및 취약계층 보호에 중점을 둔 이번 협업을 통해 감염병 예방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적인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 내 감염 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천시는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12명을 추가 위촉하고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새마을운동 제창 55주년 기념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 개최. 4월 22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시의회 의장 등 200여 명 참석. 지역 새마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등 진행.

이천시는 2025년 5월 3일 도자기 축제 기간에 보훈문화축제를 개최하여 광복 80주년 사전 홍보 및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훈문화 확산, 국가유공자 예우 강조,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정신을 알릴 예정이다.

이천시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 241명에게 6개월간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통해 건강 상태를 분류하고, 개인별 맞춤 미션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이천시는 '두드림 건강 ON 버스'를 통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4월 22일 설성면 자석2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진, 한방 침 치료, 치과 구강검진, 치매 교육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상담 및 교육을 진행했다.

이천시는 22일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디자인 개발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기법을 적용한 마을 환경개선 계획을 논의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 조도 확보, 야간 보행환경 개선, 안전 시설물 설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시 도자예술마을에서 열린다. 윤도현밴드(YB)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 대출 두 배로 데이'를 통해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리고, '불어요! 파람개비'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4월 30일에는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이야기 나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어르신 건강 관리 강화를 위해 시비 지원으로 최첨단 '리무빙 운동 분석기'를 도입했다. 이 장비는 체형 및 움직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유지 및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