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희망을 찾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3기 이천시 청년지원정책위원회 청년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이며,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8명을 모집한다. 청년 위원은 청년 정책 기본 계획 수립 및 변경, 관련 사업 조정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천시와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는 산불 조기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전의 AI 기반 산불분석 플랫폼과 이천시의 송전 철탑 CCTV를 연계하여 산불을 조기 탐지하고 대응하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4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차 종합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고금리·고물가·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경제를 위해 김경희 시장 주재로 분야별 민생안정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활력있는 민생경제, 성장하는 이천경제’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투자 부문에 1,090억 원, 중소기업·소상공인 부문에 42억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민생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요보호가정 40세대에 제철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신선한 과일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2024년부터 시작되었다. 부발읍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며, '키다리아저씨 소원선물', '청소년 카페 창업', '독거노인 나들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2025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적기(5월 5일 전후)를 앞두고 농가에 적기 정식, 정식 깊이 준수, 웃거름 3회 시비, 병해충 예방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칼라병 등 바이러스병 예방을 위한 초기 병징 예찰과 매개 곤충 방제, 토양검정을 통한 정확한 시비량 결정을 강조했다.

이천시 토지정보과 강소영 주무관, '2025 국토정보업무 혁신 세미나' 지적업무 연구과제 우수상 수상. 연속지적도 시점도면 구축 및 활용 방안 제시로 실무 활용성과 시스템 개선 노력 높이 평가받아.

이천시는 여성 안전 증진 사업의 통합적 운영을 위해 여성 안전 부서 TF 회의를 개최하고, 범죄예방 및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여성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경희 시장은 여성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5월 한 달간 지방세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체납액 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체납자 3,21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납부 독려를 진행하며, 체납 이력과 경제 상황을 고려해 체납안내문, 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한다. 특별정리 기간 종료 후 징수 결과 분석을 통해 체납자 유형별 징수 방안을 체계화하고, 하반기에도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천시립도서관은 5월부터 9월까지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알파 미니' 상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매주 화~토, 오전 10시~저녁 5시까지 도서관에서 로봇과 대화, 춤, 날씨 정보 등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이천시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1일부터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24시간 비상 연락망 운영, 신속한 역학조사 등 감염병 발생에 대한 즉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천시보건소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29일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과 남부권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 업무협약을 체결, 건강서비스 제공, 건강역량 강화, 정보공유 등에 협력하여 어르신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이천시 보건소는 4월 1일부터 25일까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베이비카페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출산 준비 교실, 예비 부모 교실, 오감 발달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 증진을 도왔으며, 엄마와 아기의 교감을 증진시켰다. 6월부터는 다문화 가정을 우선으로 모집하는 베이비카페 프로그램 2기를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