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5월 1일 제3회 ‘2025년 이천시 어린이날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 기념식과 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진행된 야외 놀이마당 행사로 구성되었으며, 다양한 공연, 체험, 놀이,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되었다. 특히 ‘이천이 좋아요’ 퍼포먼스에는 시장,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천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도시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장호원읍, 고독사 고위험군 대상 '희망 편지 전달 사업' 추진 아동·청소년이 작성한 희망 편지와 카네이션꽃 전달 예정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 및 복지공동체 구현 기대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과 이천소망병원은 노인복지 및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정신건강상담, 정신건강치료, 노인 복지향상 등 통합적인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및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천시는 5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농가에 방치되거나 토양에 버려지는 폐농약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해 일제 수거를 실시한다. 수거 대상은 사용하고 남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농약이며, 농약 빈 용기와 유통기한 경과 영양제류는 제외된다. 폐농약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한 임시 보관장소에 내용물이 유출되지 않도록 용기째 밀봉하여 배출해야 한다.

이천시는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7명을 대상으로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성인지 관점에서 축제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참여단은 축제의 시설, 홍보물, 프로그램 등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도출했다. 이천시는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향후 축제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증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한 하루, 행복한 오늘'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과일과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과 홀몸 어르신을 매칭하여 주 1회 안부 확인 및 연 4회 이상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증포동의 특화 사업이다.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에게 소원 선물을 전달하는 '키다리아저씨 소원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9년째를 맞이한 이 사업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라인댄스·줌바댄스 교실 성황리 운영 시작. 4월 29일 라인댄스, 30일 줌바댄스 각각 개강.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 5월 14일부터 '바른자세 요가교실' 개강 예정, 5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

이천시는 제57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 결의대회 및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외식업계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길 안내를 위해 도로명판 49개를 신규 설치했다. 모전리 일원 도로 확장 및 포장 공사에 따라 차량용 24개, 보행자용 25개를 설치하여 도로명과 기초번호 등 주소 정보를 제공한다.

이천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6월 2일까지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홈택스, 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이천시청 세정과에서는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합니다.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산불 피해 지역 납세자 등은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됩니다.

이천시는 38,922건의 국민신문고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분석 결과, 교통 민원이 전체의 74.51%를 차지했고, 불법주정차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다. 30대 남성 민원 접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중리동에서 가장 많은 민원이 접수되었다. 평균 민원 처리 기간은 7.9일로, 부서별 처리 기간 차이가 있었다. 이천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 대응 프로세스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