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에서 지방세 전자고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스마트폰 앱이나 이메일로 고지서를 받는 전자고지 서비스 가입 시 고지서 1매당 600원, 자동이체까지 신청하면 1,2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천시는 간편결제앱을 통한 가입 안내 등 서비스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관내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도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가족 친화 환경 조성 및 계층별 맞춤 지원책 추진 예정

이천시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내외 작가교류전’에서 도자기, 금속공예, 섬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를 선보이는 오픈스튜디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프랑스, 일본, 중국, 미국 등 9개 도시 25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작품 시연과 교류를 진행했으며, 이천도자예술마을 공방 작품 감상 및 작가 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도시 간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교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2025 이천도자기축제, 개막 12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 이천시 증포동 별이네 가족, 100만 번째 입장객으로 선정되어 이천시 도자기 명장의 5인 다기 세트 수상.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이룬 다채로운 콘텐츠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축제는 총 114만 명이 방문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어린이날 하루 방문객 27만 명을 돌파하며 누적 방문객 100만 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18년 개촌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이천 예스파크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강력한 홍보마케팅, 다채로운 프로그램, 편리한 관람 서비스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천새일센터는 4월 30일 청년여성 50여 명을 대상으로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청년여성 취업 특화 프로그램’을 개최, 유튜버 ‘돈쭐남’ 김경필 대표를 초청해 재테크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재무관리, 소비습관 형성 등 실질적인 경제 노하우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총 5회 진행되며, 이천새일센터는 청년 여성의 자기 이해,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천새일센터는 구직 여성을 위한 취업 지원 및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 상담, 직업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천시,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취업 취약계층 대상으로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환경정화 등 101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14명 모집.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이천시 이·통장단연합회는 SK하이닉스 초청으로 반도체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SK하이닉스가 지역사회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천시 각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들이 참여했다.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수펙스센터에서 진행된 투어는 회사 소개와 최첨단 반도체 제조시설 관람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SK하이닉스 관계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 이통장단연합회장은 SK하이닉스에 감사를 표하며, 이천시와 SK하이닉스의 동반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맘대로 A+ 놀이터' 설치지원 사업 선정으로 5억 5천만원 확보. 이천서희도서관 및 3개 작은도서관에 AR/VR, AI로봇 등 디지털 장비 설치 및 체험형 콘텐츠 제공 예정. 2025년 하반기 운영 시작.

이천시 어린이도서관, 2025년 상반기 다문화 가정 어린이 대상 '세계 문화교실', '세계 요리교실', '어울림 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5월 7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통해 선착순 모집 예정.

이천시는 천연기념물인 신대리 백송과 도립리 반룡송의 보존과 후계목 육성 사업을 추진 중이다. 노거수의 수세 약화와 폭설 피해로 인해 보존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국립산림과학원과 협력하여 무성 증식법을 활용한 후계목 육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후계목을 증식하여 홍보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육군 제7공병여단과 협력하여 하천 준설 등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7공병여단 장병과 장비를 투입, 장호원읍 대서리 일원에서 퇴적토를 제거하며, 5월 말 완료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약 2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하천 흐름 개선 및 치수 안정성 향상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