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호법면에서 진행 중인 '마을정원사 양성 교육'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회차 수업에서는 호법숲길에서 무궁화나무 가지치기 실습을 진행하며 교육생들의 현장 실무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이천시 민원콜센터는 콜센터 상담사가 직접 투표하여 선정한 '베스트 공무원'으로 차량등록과 정수진 주무관을, '우수지원부서'로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을 선정했다. 콜센터는 2022년 11월 개소 이후 27만 건 이상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전문 상담 분야 확대로 1차 처리율이 72.8%까지 향상됐다. 베스트 공무원으로 선정된 정 주무관은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방제단 운영, 방제약제 공급, 정밀 예측 시스템 운영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농가에도 예방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4일까지 '2025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경영, 세무, 마케팅 등 실전 교육과 함께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SNS 마케팅 등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6월 17일부터 9월 2일까지 총 12회 운영된다. 이천시 거주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이천시청 누리집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이천시, 농촌마을 활성화 위한 전래놀이지도사 2급 자격 과정 운영.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20명의 이천시민 대상으로 진행. 전래놀이를 통해 협동심, 인지능력, 기억력 등을 향상시키는 교육 제공. 수료 후 농촌 마을 재능기부 활동 및 역량 강화 교육 지원 예정.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이천시 청소년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이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을 체결했다. 2024년 신규 사업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자살 위험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한양대와 협력하여 19세 이상 성인 909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 만성질환 등 19개 영역에 대해 면접조사를 진행하며, 수집된 자료는 지역 보건의료 사업 및 정책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건강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 대출 두 배로 데이'를 통해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리고, '날개 없이 날아요! 써클 글라이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 이야기 나라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이천시는 5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원 소통 및 공감 능력 향상 교육’ 2차 교육을 실시했다. 화성시청 한상필 팀장이 강사로 나서 ‘모두가 행복해지는 민원 응대법’을 주제로 감정노동 예방, 공감과 경청 기반 대화기술, 악성 민원 대응 프로세스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과의 신뢰 구축을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천시, '2025년 제1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 선정, 지역 내 통합 돌봄 체계 구축 기반 마련

이천중앙라이온스클럽, 신둔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물품 후원

이천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2025년 스마트농업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스마트농업관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초급 과정은 스마트농업 이해, 전기/전자 기초, 온실 환경관리 등을 다루고, 심화 과정에서는 온실 복합환경관리, ICT 기기 활용 실습, 벤치마킹 등을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이천시 농업인, 귀농인, 청년 농업인이며, 5월 23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