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의약품을 약국,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수거함을 통해 무상 수거 및 처리하고 있다. 알약, 가루약, 물약 등 폐의약품의 종류에 따른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은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폐의약품의 적정 배출은 토양 및 수질 오염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천시는 과수 개화기 이상기상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과수 결실량 확보를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3월 말 저온 피해는 개화기 이전이라 실제 피해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품성 저하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천시는 저온 피해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기도와 협력하고,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을 연장하여 농가 지원에 나선다.

이천시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주관 '2025년 농식품 분야 신기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식품 체험키트 상품화 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천쌀 떡 클레이 키트와 막걸리 만들기 키트가 우수사례로 소개되었으며, 농업의 6차 산업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이천시는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사회적경제 예비창업자 30명을 모집하여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온라인 기본과정과 5월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이천시청에서 진행되는 심화과정으로 구성되며, 교육 수료자는 공모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천시보건소는 최근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학령기 소아·청소년 B형 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예방접종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13세~18세, 7세~12세에서 발생률이 높아 학령기 아동·청소년이 유행의 중심에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백신주와 유사한 유전형으로 예방접종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건소는 예방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은 접종받기를 권장했습니다.

이천시는 세무민원실에 '순번 대기시스템'을 도입하여 4월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스템은 민원인의 대기시간 예측을 가능하게 하여 불편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대기 중에는 시정 및 세정 정보를 제공하는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이천시드림스타트와 이천청년연합봉사단은 취약계층 아동 5가구를 대상으로 4월 12일부터 9회에 걸쳐 주말농장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농작물 재배, 수확, 나눔 활동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자원봉사 가치 함양을 목표로 하며, 이웃에게 수확물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도 계획되어 있다.

이천시는 지역 청년들에게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3주간 무료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이천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19세~34세 이천시 청년 대상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배려 계층에 가점을 부여한다. 신청은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가능하다.

이천시 호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매월 1회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제공하고, 대상자의 생활 상황과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원도 병행한다. 호법면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율면 부래미마을에서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45명과 함께 천연염색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남혜인 작가의 지도로 참여자들은 천연염색 기법을 배우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정교육정책연구원 경기도지부는 이천 지역 4개 단체와 플라스틱 사용 감소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가게를 통해 캠페인 및 교육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환경 인식 개선에 나선다.

이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화훼류 소비 증가에 따라 4월 16일부터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국내산 11개 품목(국화, 카네이션, 장미, 백합, 튤립, 글라디올러스, 거베라, 아이리스, 프리지어, 칼라, 안개꽃)과 수입되는 모든 화훼류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하여 국내 화훼 농가 보호와 소비자 알 권리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