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제6회 ‘이천도자문화마켓’ 개최. 폐플라스틱을 도자기 구매 쿠폰으로 교환,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확산 및 도자기 가치 홍보. 최대 25,000원 상당 혜택 제공 및 친환경 도자 식기 증정 이벤트 진행.

이천시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에서 국내 작가와 유네스코창의도시 공예작가가 함께하는 오픈스튜디오를 5월 3일과 4일 양일간 운영한다. 이천도자예술마을 8개 공방에서 한국, 프랑스, 일본, 중국, 미국 등 25명의 작가가 도자기, 금속공예, 섬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천시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를 기념하여 프랑스, 일본, 중국, 미국의 자매도시 대표단을 맞이하고 도시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각 도시 대표단은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이천시 설성면은 4월 23일부터 이틀간 면사무소 직원들이 금당권역과 지방도 333호선에서 예초작업과 도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특히 지방도 333호선 급커브 구간의 위험 수목 제거를 통해 운전자 시야 확보 및 안전 운행을 도모했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5~7세 어린이 대상 '북 트레저! 해적왕의 보물섬' 프로그램 운영. 주제별 미션 수행 및 도서 읽기를 통해 독서 습관 형성 및 도서관 친숙 경험 제공.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30명 온라인 접수.

이천시는 4월 28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지진 발생 원인, 상황별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천시는 앞서 15일에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진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등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는 4월 25일 이천도자기축제장에서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전문화운동협의체 2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앱 사용법, 안전디딤돌 앱, 재해 보험 등을 안내하고 안전 문화 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천시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예스파크 도자기축제장에서 청년정책 홍보 캠페인 ‘청년! 도전하고 성장하자’를 진행했다. 참여 확대, 일자리 지원, 주거 안정 등 주요 정책을 홍보하고, SNS 홍보, 퀴즈,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경희 시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천시 설성면은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4월 23일부터 이틀간 관내 버스 승강장 45개소를 청소했다. 직원들은 승강장 내외부 청소와 불법 광고물 제거 등을 실시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설성면은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와 협력하여 분기별 정기적인 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남부권 노인들을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된 '헛둘헛둘 88하게 백세누리' 건강증진 운동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스트레칭, 댄스,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소는 향후에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2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여성 취·창업 활성화,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등을 논의했다. 이천시는 앞으로 경력 단절 예방, 지역 내 일자리 현황 데이터 구축, 지역특화 일자리 발굴,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 고도화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4월 25일 이천아트홀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아 600여 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뮤지컬 ‘들썩들썩 정글숲’ 공연을 개최했다. 탈인형극 형식의 참여형 뮤지컬로, 아이들은 노래와 율동을 통해 '내 몸은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