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2월 3일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금융, 수출, R&D 등 5개 분야 23종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소부장, 해외규격인증 등 4종의 신규 사업을 추가 지원한다. 설명회에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기업 애로사항 1:1 상담도 진행된다.

경기도 이천시가 2026년 3월 13일까지 동계작물 재배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동계작물 정기 변경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농업·농촌 관련 융자·보조금 지원 시 필수적인 등록정보 변경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재배품목 변경, 농지 추가·삭제 시 주소지 관할 농관원에 반드시 변경 등록 신고를 해야 한다.

이천시는 지난해 화재가 발생했던 부발읍 수정리 물류창고의 지상 3층 해체 공사를 안전사고 없이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수구조 건축물 해체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화재 잔재물 처리 및 2차 피해 예방 조치를 통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철저한 현장 안전 관리로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천시가 2026년까지 약 2만 1천 면의 영구 지적 기록물을 전산화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기록물 훼손을 예방하고 지적 공부를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며 시민 재산권 보호와 신뢰받는 지적 행정 구현에 나선다.

이천시가 개최한 '인생 2막 중장년 채용행사'에서 185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72명이 1차 채용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중장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직무 중심 채용 연계를 목표로 17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유관기관의 취업 상담 및 고용 정책 안내, 채무조정 상담, AI 교육 과정 안내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고동은 1월 21일 관고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천시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관고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관고동 도로 재포장, 도로 열선 설치, 꿈자람센터 다목적체육관 바닥 개선, 관고동 체육공원 조성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천시가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안정화를 위해 '2026년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층 대상 '햇살하우징'과 65세 이상 고령자 대상 '어르신안전하우징'으로 나뉘며, 각 가구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20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천시가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 가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2026년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최저주거기준 미달, 반지하·옥탑 거주,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위생, 정리, 주거수선 및 생활 필수 물품을 지원하며, 신청은 3월 13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이천시가 2026년부터 빈집정비사업 대상자에게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비용을 지원한다. 이는 이천시건축사협회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빈집 정비를 확대하여 안전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1월 19일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반도체 및 첨단산업 중심의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투자유치 인센티브 체계화 및 전문인력 도입 등 중장기적 투자유치 계획을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모든 부서가 기업 유치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천시가 2026년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제도를 변경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행정 분야 당직 폐지 및 청사 개방 시간 변경 ▲복지·보육 분야 기준 중위소득 인상, 아동수당 대상 확대,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 ▲산업·경제 분야 생활임금 인상, 지역화폐 인센티브 조정 ▲농림·축산 분야 돼지열병 신형 마커백신 도입, 여성농업인 건강검진 대상 확대 ▲환경·교통 분야 야생동물 거래 신고제 시행, 종량제봉투 개선,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발급 ▲문화·체육 분야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 청년문화예술패스 대상 및 사용처 확대 등이다. 시는 관련 내용을 담은 책자를 발간하고 시 누리집에 게시하여 시민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천시 부발읍 자율방재단이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자율방재단원들은 1월 19일 오전, 부발읍 일대 인도와 생활도로 주변의 눈과 얼음을 제거하며 특히 학생들의 등하굣길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태린 단장은 주민들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이은미 부발읍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전한 부발읍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