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라인댄스·줌바댄스 교실 성황리 운영 시작. 4월 29일 라인댄스, 30일 줌바댄스 각각 개강.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 5월 14일부터 '바른자세 요가교실' 개강 예정, 5월 9일까지 선착순 모집.

이천시는 제57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적인 음식문화 실천 결의대회 및 식품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외식업계의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천시는 시민들의 편리한 길 안내를 위해 도로명판 49개를 신규 설치했다. 모전리 일원 도로 확장 및 포장 공사에 따라 차량용 24개, 보행자용 25개를 설치하여 도로명과 기초번호 등 주소 정보를 제공한다.

이천시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6월 2일까지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한다고 안내했습니다. 홈택스, ARS 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이천시청 세정과에서는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합니다.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사고 피해자, 산불 피해 지역 납세자 등은 납부 기한이 9월 1일까지 연장됩니다.

이천시는 38,922건의 국민신문고 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정책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분석 결과, 교통 민원이 전체의 74.51%를 차지했고, 불법주정차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다. 30대 남성 민원 접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중리동에서 가장 많은 민원이 접수되었다. 평균 민원 처리 기간은 7.9일로, 부서별 처리 기간 차이가 있었다. 이천시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 대응 프로세스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희망을 찾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제3기 이천시 청년지원정책위원회 청년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23일부터 5월 9일까지이며,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8명을 모집한다. 청년 위원은 청년 정책 기본 계획 수립 및 변경, 관련 사업 조정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천시와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는 산불 조기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전의 AI 기반 산불분석 플랫폼과 이천시의 송전 철탑 CCTV를 연계하여 산불을 조기 탐지하고 대응하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4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차 종합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고금리·고물가·고환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경제를 위해 김경희 시장 주재로 분야별 민생안정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시는 ‘활력있는 민생경제, 성장하는 이천경제’라는 슬로건 아래 소비·투자 부문에 1,090억 원, 중소기업·소상공인 부문에 42억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민생 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천시 부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요보호가정 40세대에 제철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신선한 과일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고자 2024년부터 시작되었다. 부발읍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며, '키다리아저씨 소원선물', '청소년 카페 창업', '독거노인 나들이'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2025년에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적기(5월 5일 전후)를 앞두고 농가에 적기 정식, 정식 깊이 준수, 웃거름 3회 시비, 병해충 예방 등 철저한 사후 관리를 당부했다. 특히 칼라병 등 바이러스병 예방을 위한 초기 병징 예찰과 매개 곤충 방제, 토양검정을 통한 정확한 시비량 결정을 강조했다.

이천시 토지정보과 강소영 주무관, '2025 국토정보업무 혁신 세미나' 지적업무 연구과제 우수상 수상. 연속지적도 시점도면 구축 및 활용 방안 제시로 실무 활용성과 시스템 개선 노력 높이 평가받아.

이천시는 여성 안전 증진 사업의 통합적 운영을 위해 여성 안전 부서 TF 회의를 개최하고, 범죄예방 및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여성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경희 시장은 여성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