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5월 15일부터 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8회차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 등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천시는 5월 16일 이천시 약사회와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복지관, 경로당, 학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의약품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65세 이상 의료취약계층에게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제공하여 의약품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지원한다. 이천시는 5월 21일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15일 정신응급대응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여 정신응급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이천시 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지역 병·의원 등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위기 개입부터 현장 대응, 이송까지 단계별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천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돌발병해충 공동방제를 통해 농작물 피해 예방에 나선다. 예년보다 빠른 5월 중하순부터 6월 초순까지 초기 방제에 집중하여 해충 밀도를 낮추고 농가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이천시는 이천하수처리장 악취 저감을 위해 태성환경연구소와 협력하여 악취저감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 15일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관련 부서, 관리대행사,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악취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논의했다. 이천시는 상반기 내 악취저감 방안 결과를 도출하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 경기도 최초 지방기록물관리기관 '이천시립기록원' 공식 출범. 전국 10번째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이천시의 공공기록물뿐 아니라 민간기록물까지 통합 관리하며 '기록문화복지' 실현 목표. 이를 통해 시민 참여 확대 및 '기억의 민주화'를 위한 선진 모델 구축 계획.

이천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민선 8기 108개 공약사업 중 59건(55%)을 완료했으며,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조성 등 핵심 공약을 통해 '전국 최초 0세~12세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공약 이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 농기계 임대 '원스톱 서비스' 시작... 배송·세척 동시 지원으로 농가 부담 완화

이천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풍수해 및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집중호우와 폭염 증가 예상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 지역 지정, 재해취약계층 1:1 매칭, 우수관 준설, 폭염저감시설 확대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호우·태풍 예비특보단계부터 위험지역 예찰 및 선제적 대비 태세를 갖추고, 이천시장은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풍수해 피해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천시, 이천도자기축제 연계 지역화폐 이벤트 당첨자 2,000명 발표. 축제장에서 5만 원 이상 지역화폐 사용자 대상으로 1인당 1만 원 정책 수당 지급. 향후 복숭아축제, 쌀축제에서도 이벤트 진행 예정.

이천경찰서, 설봉공원 산책로에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 로고젝터 설치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추, 토마토, 오이 등 주요 작물의 바이러스병 발생 급증에 따라 예방 중심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진딧물, 가루이, 총채벌레 등 해충이 바이러스를 매개하며, 감염 시 치료 약제가 없어 사전 차단이 필수적이다. 건강한 모종 선택, 위생적인 시설 관리, 방충망 설치, 잡초 제거, 해충 트랩 설치, 등록 약제 교차 살포 등 예방법을 제시하고, 의심 시 농업기술센터에 진단 의뢰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