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2025년 안심마을 조성사업' 대상지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 범죄 예방을 위한 도시환경, 생활환경 안전성, 여성·아동 배려 시설 등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도 축구 동호인들의 축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5월 24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하여 6월 1일까지 이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9개 부문 17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김경희 이천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회식을 마쳤다. 5월 25일 결승전에서는 50대부 이천시, 60대부 안산시, 유소년부 양주 제이풋볼이 우승을 차지했다.

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 향상을 위한 '꽃길만 걸어요, 우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율면 내 10개 마을 어르신들이 고무신에 그림을 그려 '나만의 고무신'을 만드는 활동으로, 어르신들 간의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23일 총곡1리를 시작으로 6월까지 율면 내 각 마을을 순회하며 운영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최근 일부 국가의 코로나19 발생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상황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름철 유행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고위험군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하고, 일상생활에서의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천시는 주택임대차 신고제 계도기간이 2025년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거짓 신고, 지연 신고 등 법률 위반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갱신계약 중 금액 변동이 없는 경우는 제외되며, 온라인, 모바일, 방문 신고 모두 가능하다. 단, 임대사업자는 관련 법률에 따른 신고를 완료해야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천시는 5월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찾아가는 합동 상담 서비스'를 개최하여 농업경영, 가공, 치유농업 등 3개 분야 전문가들이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경영기록 체계화, 체험학습장 홍보, 가공품 개발, 치유농장 인증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상담을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경영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천시는 이천농협과 '창전동 임시공영주차장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도심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농협 하나로마트 창전지점 부지에 약 74면 규모의 주차장이 2025년 7월부터 5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 생활편의를 증진하는 모범 사례로, 이천시는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주차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하천 공사장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천시는 21일 청미천 드론 비행장에서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대표단과 간담회를 갖고 선진 기술 확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스라엘의 선진 기술이 이천시의 문화예술과 첨단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신산업 국제화와 이스라엘 선진 기술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추진, 민관 합동 '안전전세관리단'을 운영하여 참여 중개사무소 40곳의 실천 과제 이행 여부 점검 및 미참여 사무소 대상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천시는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28개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차별 요인 점검을 위한 1: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김경희 시장은 성평등 행정 구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이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6주년 기념 '우리 동네 가수왕' 노래자랑 개최.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5일까지 선착순 30팀 모집 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6팀 선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