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는 경기도,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도 버스분야 안전운행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운수종사자 관리, 차량 관리, 운행 전 점검 등을 점검했으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1년을 맞아 차량 청결 및 4대 핵심 민원 위반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적발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개선 조치 및 행정처분을 통해 시민 안전과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의 성공과 청년층 참여 확대를 위해 신한대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골목상권 상표 개발, 조리법 개발 및 창업 지원, 식재료 사전 손질 시범사업, 보행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특히, 유휴시설을 '요리조리 공유팩토리'로 재생하여 요리 체험 및 예비 창업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현장 조사를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였고, 시는 향후 사업에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추동 숲정원 시민참여단'과 함께 하늘마당 및 순환산책로 조성계획에 대한 두 번째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시민참여단은 효자봉 정상 전망대를 대체할 하늘마당과 숲정원 곳곳을 연결하는 순환산책로 조성 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숲정원을 조성하고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정원도시'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신평화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일시 해제 이후에도 출퇴근 시간대 버스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세버스 추가 투입, 현장 점검 등 선제적 조치를 통해 혼잡도 증가 및 버스 지연을 방지하고 있으며, 해제 구간의 버스 소요 시간도 해제 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버스 이용 불편 민원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시 녹양동, 한부모가구 주거환경 개선 위해 무료 청소·소독 서비스 지원

의정부시 송산3동, 6월 7일 '세대공감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개최. 주민 노래자랑, 전통놀이, 체험 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지역 공동체 화합과 소통 강화 및 주민 주도 문화활동 장려 기대.

의정부시 보건소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과 함께 '2025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관내 대학병원과 협력하여 총 7회 운영되며, 다양한 주제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5차 강의부터는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도 참여하여 더욱 폭넓은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의정부시, 낙양물사랑공원 내 어린이 물놀이장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무료 운영.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대상, 6월은 오전 10시~오후 5시, 7~8월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 휴장. 안전요원 배치 및 수질 관리 철저.

의정부시, 제5대 파크골프협회장 취임식 및 협회장배 대회 성료. 신임 함상만 회장 취임,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동호인 화합 다짐. 김동근 시장, 시민 건강 증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약속.

의정부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5년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받았다. 공약 이행 성과, 공약이행평가단 운영, 분기별 추진 실적 공유 등 투명한 소통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경전철역 어르신 사랑방 조성, 캠프 레드클라우드 통과도로 개방, 용현산업단지 주차공간 확보 등 128개 공약 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5월 15일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 22개 종목 216명의 의정부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 시장은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5월 15일 서울 강남구에서 캠프 레드클라우드 한·미1군단 『軍소리군소리』 제4권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1971년 창설된 한·미1군단 한국군 병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50년 만에 발간된 4번째 책으로, 전역 후 50년 동안의 전우들의 우정과 각자의 삶을 담고 있다. 의정부시는 캠프 레드클라우드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며 개발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16개 동의 건축물 존치를 국방부와 협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