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는 6월 6일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6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했다. 김동근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예우 강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의정부시는 경기도 최초로 ‘지방하천변 친수공간 사용 및 관리에 관한 규칙’을 제정하여 시민들이 하천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여가 공간으로 조성한다. 하천 내 친수공간 사용 시 허가 신청 제도를 도입하고, 간이형 그늘막 설치를 조건부 허용하는 등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의정부시, 폭염 취약 독거노인 가구 방문해 안전 점검 및 생필품 전달... 김동근 시장, 독거노인 생활실태 확인하고 응급안전장비 작동 여부 등 점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로 화재 위험 예방 사례 소개... 어르신 안전 위한 적극적 관심과 참여 당부

의정부시는 6월 5일 ‘6월 미래가치 공유플러스+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첨단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산업 생태계 확장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의정부시, 7월 1일부터 민락·고산지구에서 지하철 8호선 별내역까지 연결되는 예약형 교통서비스 '똑버스' 정식 운행.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시범운행 예정. 똑타 앱으로 예약 후 무료 이용 가능. 8호선 별내역과 직결, 서울 동남권역 접근성 향상 기대. 13인승 승합차 총 8대 운행,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1,450원), 환승 가능.

의정부시는 6월 4일 관내 사회복무요원 3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화재예방 실습 위주의 복무교육을 실시하여 위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의정부시는 빼벌마을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기반시설 구축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상하수도 정비, 도시가스 배관망 설치, 골목길 정비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토지 소유주인 전주류씨락봉공파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6월 2일 차담회에서 종중 측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으며, 시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가능동과 신곡동 일원에 시민 건강 증진과 심리적 힐링을 위한 '맨발 황톳길'을 조성했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받아 조작된 이번 황톳길은 자연 황토와 건식 시공 방식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관리가 용이하다.

의정부시, 가정위탁 부모 대상 보수교육 실시… 아동 양육 어려움 해소 지원

의정부시는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내일(JOB)을 더 새롭게' 취업특강을 6월 24일 개최한다. AI 기반 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실전 교육을 통해 구직자들이 취업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강 후에는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비점오염저감시설 45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 주변 및 내부 이물질 제거 여부, 침전물 여부 및 노후 필터 교체 여부, 전기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여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을 줄이고 수질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7월부터 '복합민원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2개 이상 부서 협의가 필요한 민원을 예약 접수받아 다부서 담당 공무원이 한 자리에서 처리하는 제도로, 시청 누리집이나 전화로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검토와 협의를 거쳐 복합민원상담실에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일괄 안내하며,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시민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