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보건소는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홍역 유입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전염성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접종을 통한 면역 확보가 중요하다. 국내 홍역 환자 중 해외 유입 사례가 많으며, 의정부시에서도 베트남 방문 후 감염된 사례가 발생했다. 보건소는 홍역 유행 국가 방문 전 예방접종 확인 및 여행 중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권고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당부했다.

의정부시 청년센터 청년공감터는 7월 18일부터 8월 프로그램 참여 청년을 모집한다. 취업, 창업, 1인 가구 지원 등 6개 분야 19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의정부시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의정부시 종합도소매업체 비엠의정부(대표 김보미)는 폭염 속 취약계층 건강을 위해 영양제 100개(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기부된 영양제는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노숙인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드림스타트, 음악 기반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성료. 6주간 초등학생 13명 대상으로 음악치료, 놀이, 음악극 등을 통해 사회성, 정서 안정, 자기표현력 향상 도모. 참여 아동과 보호자 높은 만족도 보여.

의정부시는 '2025 의정부 혁신도시 스타트업 챌린지' 참여기업을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공모전은 시정에 적용 가능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실증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산업 및 콘텐츠 기술 활용 과제를 모집한다. 자유형과 지정형으로 참여 가능하며, 최대 2천만 원의 상금과 기술 실증비, 입주 공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의정부시는 7월 16일 백영수미술관에서 호원권역 현장 티타임을 개최하여 주민들과 권역의 변화와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주민대표, 시장,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백영수 화백의 작품을 감상하고 호원권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의정부시립 백영수미술관 설립 등 현안 사업을 통해 호원권역을 의정부 정체성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권역동 현장 티타임을 다양한 장소에서 개최하여 자생단체장들과의 협의를 지속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카카오와 협약을 맺고 학생 통학버스에 초정밀 위치정보 서비스를 도입한다. 카카오맵을 통해 실시간 위치 확인이 가능해져 학생들의 통학 편의와 안전이 증대될 전망이다. 9월부터 서비스 제공 예정.

의정부시는 7월 15일부터 '모두의돌봄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여 지역사회 돌봄 가치 확산 및 시민 체감 복지 실현을 추진한다. SNS 인증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공공과 민간의 참여를 독려하며, 10월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들의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2025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일자리창출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미군 반환 공여지를 첨단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고, 기업 유치와 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구조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며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과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7월 15일 국방부 경기북부 미군공여지처리방안검토TF팀의 방문을 받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 및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반환공여구역 토지의 공공목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무상 양여 또는 국가주도 개발사업 추진, 캠프 스탠리 기지의 조속한 반환, 정화 완료 부지에 대한 유연한 사용 등을 건의했다. 국방부 TF팀은 지자체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근 시장은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공여지 문제가 해결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녹양동, 뇌병변 장애 중장년 가구에 무료 청소·소독 지원... 녹양 온정돌봄 서포터즈 '성원크린'과 협력하여 주거환경 개선

의정부시 동부보건과, 8월 7일부터 4주간 '임산부 출산준비교실' 2기 운영... 20~28주 임산부 20명 대상, 모유수유 교육 및 태교활동 프로그램 제공